최근 바빠서 초선이랑 많이 놀아주지 못했나 보오. 평상시 물면서 \'손치우거라!\'를 남발하는 초선마마께서 오늘 아침 소햏의 배위에 직접 올라오셔서 \'쓰다듬어라!\'고 고개를 빳빳이 세우고 명령을 내리시더구랴. 그래서 오늘 병원가는 김에 오후에 반차내고 마구 놀아드렸소. 사진도 찍고. 레이저 뽀인터도 쏴드리고... 목걸이도 쎄웠소. 지금 올린 사진은 목걸이 쎄우기 전에 찍은 것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