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충주로 장가를 갔던 요다가 훌륭히(?) 임무를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오랜만에 냥갤에 올려 봅니다... <br><br>
data-nummark="1" zoom-number=0 >처음엔 저렇게 경계하면서
data-nummark="2" zoom-number=1 >벽장에서 나올줄 모르다가..
data-nummark="3" zoom-number=2 >있는대로 성질만 부리고(대체 저녀석 왜저래? 하는 표정 보세요;;)
모자이크의압빡 ^^
아니 저 모자이크.. 걷고싶쏘
노모 원츄~! 쿨럭..;;
우히.. ^ ^ 늦가을까증 중성화계획이 없으시다묜 울 사돈 맺어염~ 근데 영숙이가 워낙에 승질이 어메닮아 드러워서 -_-;; 애 잡지 싶은데...
자금의 압박과 왠지 불쌍한듯 하여 요다의 중성화 계획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