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구랴...아햏!!! 아까만 해도 못가는줄 알면서도 갈수 있는냥...막...간다고 떠들어댔다오..아햏!! 간다고 말해놓고 안가기...(원래 부산햏자들은 다 이렇다오..) 그러나 가게되었구랴...마샤엄마가 가자는구랴... 사실 마샤엄마가 안간다거다 못간다...하면 소햏 또한 못가는거라오...(오호 통재라~ 소햏 우리집 쫄따구라...) 근데 가자고 하니..좆쏘! 토욜날 봅시다...아침에 출발하고 싶은데...마샤엄마의 일때문에 2시에 출발이라오... 대략...그 일하다가 도중에 빠져나왔으면 싶소.. 쎄러데이에 봅시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