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보호소에서 데려와서3주키우고 도저히 못키우겠어서까페에서거짓말로 성격이고 새볔 우다다 사고치는거숨기고 파양시켰는데입양받은 불쌍한놈이 못키우겠다고 하니까전주인이 고소한다고했나봐정말 법적으로 문제가 됨???
무슨 죄로 고소한다는거야? 소유권도 넘어갔고 내 고양이 내가 못 키우겠다는데?
유기로 동물학대 고발한단 거 아닐까? 지는 구조해서 입양보낸 거고, 다른 사람 파양은 유기라고 생각하는 애들이니까
@ㅇㅇ(211.235) 유기?.. 보통 유기는 길가에 내놓는걸 유기라고 하지.. 파양이 유기라면 캣맘 만한 존재들이 없는데;; 궁금하긴 하다 대체 무슨죄로 고소한다는지 ㅋㅋㅋㅋㅋ 나라면 꼭 하라고 안하면 공갈협박죄로 고소 하겠다고 할것같은데
유기한 것도 아니고 못키우겠다는데 뭔 고소ㅋㅋㅋㅋ
ㄹㅇ 저런걸로 고소 가능하면 고다랑 우마동 무료분양은 죄인들 천국이게?
유기면 처벌되는데 파양은 처벌 안됨
명쾌한 댓글 고맙데잉~~~
전주인이 보호소에서 데려왔으면 전주인은 고소당할 수도 있음. 나라에서 만든 보호소 입양계약서에 파양, 양도가 불가능하다는 조항있음. 아무도 안지키고 보호소들에서도 학대같은 사건 없으면 파양한다고 딱히 고소하진 않지만 일단은 파양한 새주인이 아니라 전주인이 불법임
생각할수록 개웃기다 ㅋㅋㅋㅋ 자기도 파양했는데 파양했다고 고소?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병자와 가까이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