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째 \'깜털\'이이오 <br> data-nummark="1" zoom-number=0 ><br> <br> data-nummark="2" zoom-number=1 ><br> 드리블^^ 가끔 장난감에 호기심을 보이기도 하지만... 몇초 안가오 <br> data-nummark="3" zoom-number=2 > 둘째 \'시로\'라오 <br> data-nummark="4" zoom-number=3 ><br> 날벌레를 무지 좋아하오. 벌레 잡으러 장농위에 올라가서.... <br> data-nummark="5" zoom-number=4 ><br> 아빠 신발 한쪽만 신기^^  저 팍 퍼진 몸을 보시오. 저 덩치로 지딴엔 반갑다고 달려와 퍽 안기면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소 <br> data-nummark="6" zoom-number=5 > 막내 \'까마\'오<br> <br> data-nummark="7" zoom-number=6 > 아빠는 늘 막내 \'까마\' 차지라오.   까마가 원할때 눈 안마주쳐주고 안만져주면 장난 아니게 운다오. 발정소리보다 더하오. <br> data-nummark="8" zoom-number=7 > 날벌레 잡으러 장농위에 올라간 \'시로\'와 \'까마\'<br> <br> data-nummark="9" zoom-number=8 ><br> 지금 비가 추르륵 내리오. 이런날 애들마저 없었다면 참 낭패였을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