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잘잔다는걸...지난번 사진에서 보여준 해삼양...(못보신분은 머...못봤다하구 지나가시구랴_ 도시가스 검침해야하는디...집안 꼴이 엉망이라 주인아저씨에게 보여주기 싫다는 얇팍한 생각에 방에 들어가 누워있었다오... 물론 해삼이랑 가치... 시에라 찍는다고 카메라 들고 있었기에 해삼일 몇컷 찍고있었소... data-nummark="1" zoom-number=0 > 앗... 어딘가에서 검은그림자가 휙하구 지나갔소. 그래두 우리 해삼이의 표정에는 별 변화가 없소. data-nummark="2" zoom-number=1 > 소라의 뒤를 이어 더덕이까지 출몰 data-nummark="3" zoom-number=2 > 그와중에 다시 잠에 빠지고 있는 해삼이;;;;; data-nummark="4" zoom-number=3 > 시에라까지 나타났소... data-nummark="5" zoom-number=4 > 다 가고  이제 편안히 꿈나라로 가버렸구랴... 잠자기 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