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하나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블라디미르(61.98)
2003-07-0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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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검사보다, 대략 하악할 기운조차 없거나, 너무 많이 해서 목이 쉰 듯 하오. 안그래도 병원비며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왕창 깨질 것이니, 잘 먹이면서 며칠 두고 보심이....
소햏네 아가가 어릴때 그랬소....너무 울더니...목이 쉬어버려서....그런데....그 뒤로 안울더이다...-_-;;;; 근데 아~~~~~~~~주 가끔 우는거 보니....소리는 나오더이다.....너무 걱정마시오...다리는 병원을 가보시는게...
아...소햏네 집에 대략 3주~4주된 업둥이가 들어와있는데 그 얼라가 하악을 하는거 같은데(입모양) 아무 소리도 안나오--;; 근데 냥냥냥 아주 목소리도 크게 잘우오....울지도 않는다면 의심스럽지만...하악을 하는데 소리가 안나는건 아가묘들의 햏력부족이 아닐까 하고 블라디미르님 글을 보니 생각되는구랴....그나저나 아래 사연읽었소..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소.정말..
그냥 우는 것도.. 입모양만 움찔 거리는데..... 좀 잘 먹여보고 그건 판단 해야겠습니다. 하하하하.. 잘 키울게요 !!
쾌유하길 빌께요
`입만하악\'이나 `입만야옹\'도 사람 귀에 소리가 들리지 않는것 뿐이라던걸요, 고양이들 끼리는 대화가 된다고... 아마도 음역? 주파수? 그런게 달라서 그런듯...
블라디미르님 복받으실겁니다 진짜..건강하게 잘자라서 복고양이되길 ^^
소햏네 뭉양도 처음 데려와서- 하악은 아니지만, 얘가 입만 계속 벌리고 목소리는 안나오길래 (밥도 잘먹고 응아도 잘할때) 느므느므 무싸와서 동물병원 샘한테 여쭤봤었는데.........................-_-;;;;;;;;;;;; 귀찮아서 그러는걸수도 있다고 하더구랴;;;;;;;;;;;;;;;;;;;;;;;;;;;;;;;;;;; 대략 울 뭉양은 귀찮아서 그러시던 것이었고 -_-;;; 블라디미르네 아가햏은 경자에미햏 말씀대로 인것같소-- 이쁘게 잘 키우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