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이는 내가 왓순이데리고 병원만 다녀오면 저리 싸운다오. 실은 그루밍해주는것을 우연히 목격해서 사진을 쌔우려하는데 싸움으로 바뀌었소. 셜록이가 왓순이 주사맞은 자리를 알아내서 그곳을 물었고.. 내가 방법했소. 왓순인 지금 내 옆에서 자고있고. 셜록이는 한발자국 떨어진곳에서 등돌리고 벽보고 잔다오.. 아햏햏.. 그래도 둘다 오늘 캔을 신나게 먹어서 기분좋소~~ 아햏햏.. 요 며칠 수햏에 정진하지 못했더니.. 사진이 초창기때와 같소. 쉼없이 흔들렸소. 차라리 술이라도 쌔우고 찍을걸 그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