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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처럼 물건 던지면 물어오는 나엉이 동영상. ^^*

나엉엄마(219.249) 2003-07-03 01:52 추천 0

댓글 29

  • 와우 느므귀엽네요ㅠ_ㅠ 우리 야옹이도 공을물고다니긴하지만; 저한테 갖다주지는않고-_- 그냥 침대속으로 넣어버리던데 나엉이 느므 귀엽소ㅠㅠ

    진슨♡(221.142) 2003-07-03 01:56
  • ^^ 자세히 보시면 제가 던지는 물건에 끝이 달려 있잖아요. 이거 물거오면서 저 끈에 다리가 걸려서 엎어지고 구르면서 올때가 많아요..ㅡㅡㅋ 아. 우리 나엉이 제일 좋아하는건 콜라 병뚜겅이랍니다. 그리고 줄자..요것만 보면 코를 벌렁거리며 환장하지요. ㅎㅎ

    나엉엄마(219.249) 2003-07-03 01:59
  • 아아앙 너무 귀엽소!! 싸운드가 아쉽소 싸운드가!!!

    marilynn(61.111) 2003-07-03 02:00
  • 이야~~~~~~~~~~~~~~~~~!!.......번개같소...

    관우장비네(211.230) 2003-07-03 02:01
  • 강아지로 전직 시키세요

    달그림자바다(211.179) 2003-07-03 02:13
  •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기분 다운이었는데.....느므 즐거워져쏘...종종올려주씨구랴

    베리&깜쥬&애기(219.241) 2003-07-03 02:16
  • ^^ 냥겔에는 말씀들 들어보니 우리 나엉이처럼 공던지면 물어오는 고양이가 있다는 리플을 제글에 다신 분들 봤어요. 그런 분들도 동영상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 앗. 나엉이. 아직 등에 문신 안지웠을때네요. 남동생이 술기운에 우리 나엉이 등에 하트 문신 그려놨는데..^^;; 에구. marilynn님. 저도 사운드가 안되는게 너무 아쉽네요. ^^

    나엉엄마(219.249) 2003-07-03 02:18
  • 나엉이 등에 하트 문신은 제 글 검색해보심 자세히 보실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기분 좋으시다고 하시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고맙습니다. ^^

    나엉엄마(219.249) 2003-07-03 02:19
  • 척척척척. 나엉이발소리가 들리는듯 하오;

    ball씨(218.232) 2003-07-03 02:20
  • 움하하..정말 개같구료..웃겨 죽는줄 알았소..ㅎㅎ

    움하하(211.201) 2003-07-03 02:22
  • 계속보고있어요..;; 너무귀여워요. 나엉엄마님 너무 부러워요. 예뻐요예뻐요!!

    marilynn(61.111) 2003-07-03 02:27
  • 하하핫~!! 넘 귀여워요~!! >0<

    치즈(61.34) 2003-07-03 02:36
  • 진짜 귀엽소!! 진짜부럽소이다~~~ 우허허~~

    체리샴푸..(218.158) 2003-07-03 02:37
  • 아유...부럽긴요. 아직 가르칠게 더 많아요. ㅡㅡ+ 나중엔 부메랑 던지기 원반 물어오기 같은것도 해보려구.! 어허험..ㅡ,.ㅡ 우아아함. 이제 저도 자야겠네요. 리플주신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어렵게 올린 보람이 나네요. 그럼 모두들 굿나잇~☆

    나엉엄마(219.249) 2003-07-03 02:37
  • 동영상 올리는거 성공하셨군요!! 나엉이 진짜 귀여워요~ ^^

    메이(211.235) 2003-07-03 02:57
  • 꼬리까지 살랑살랑 거리는데..이건 개 잖소.버럭버럭~

    어헉(61.83) 2003-07-03 03:21
  • 자고 일어나면 \"멍멍~\"할 날이 머지 않아 올지도...

    허걱(211.244) 2003-07-03 03:25
  • ㅋㅋㅋㅋㅋㅋ 뜨아~~~~ 너무 귀여워요.. 냅다 뛰어가는 뒷모습 크악..

    그로밋(211.41) 2003-07-03 04:27
  • 아~~ 이뻐요. 쿠쿠쿠

    소랑맘(219.241) 2003-07-03 04:57
  • 정말 신기하네요 0_0 보통 냥이들은 떤져줘도 혼자 노느라 정신없던데.. 혹시 나엉이는 냥이를 가장한 멍멍이;;

    하루미뉴(218.48) 2003-07-03 08:09
  • 맞소?....고양이가 아닐거요.....미..믿을수엄쏘....고양이 탈을 쓴...-_-a;;

    고양이..(211.219) 2003-07-03 08:13
  • ㅡ0ㅡ; 또 한마리의 외계묘 탄생이거요!???

    미유짱(210.219) 2003-07-03 09:45
  • 하루에 한시간!!!....컥...나중에 멀미나겠소...우째서 이놈들이 이런 단순한 놀이가 재밌는걸까?? 당췌 모르겠소..ㅠㅠ

    넨네코(218.156) 2003-07-03 09:46
  • 와아..귀엽다-ㅜ-멀더도 예전에 그랫는데 요샌 안한다오..컥

    -_-(61.101) 2003-07-03 10:15
  • 우리 집엔 나엉이 같은 넘도 있고, 준~ 뒤집어! 같은 넘도 있소.. ㅋㅋ 어떠케 올릴지 모르겠소 -,.-;;

    허걱(219.250) 2003-07-03 10:26
  • 근데 동영상 올리는 법 질문이오 --;;

    허걱(219.250) 2003-07-03 10:41
  • 우리 쪼꼬도 저거 할 수 있다오!! 우리 쭈꾸는 주로 고무줄, 식빵묶는 끈, 키세스 껍질 둥글게 말은 것 등 작은 것을 물고온다오 ^^

    쭈꾸댁(147.46) 2003-07-03 15:14
  • 그래서 우리는 키세스 먹을때마다 껍질을 동그랗게 말아서 따로 보관해둔다오 ^^

    쭈꾸댁(147.46) 2003-07-03 15:14
  • 화질이 떨어져도 기분좋게 보시고 리플다신 분들 고마와요 =^^=

    나엉엄마(219.249) 2003-07-0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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