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부산에서 서울 심심하면 올라갔던 노하우를 전하오. 1. 기차표를 무궁화 학생표로 구입한다.     - 학생할인 20%를 받고 평일이면 추가 10-20%할인을 더 받을수 있습니다. 2. 장거리 여행의 경우 서울에 오면 우선 씻고 자고 본다. (새벽에 도착하는게 좋음)     - 서울역에서 내려 지하로 가면 사우나가 있는데 거기서 우선 세수를 하고        가능하다면 취침방에서 한숨 잡니다. 3. 혼자 먹거리 해결할땐 최대한 저렴하게     - 사우나를 나오면 신세계인가 서울역 지하에 대형 마켓이 있습니다.        거기 샌드위치류가 1000원입니다. 거기서 2개정도 샌드위치+물을 챙깁니다. 4. 즐겁게 논다. 5. 밤샘으로 한번 놀아본다.     - 추천코스: 동대문에서 야외 공연을 구경/옷집 구경/24시간 패스트 푸드점 많음 6. 아침이 돼면 사우나로 가서 또 잔다.    7. 오후에 일어나 오프를 또 달린다. 8. 달린다. 9. 체력이 거의 바닥날때쯤 기차를 타자 마자 잔다. 10.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