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녀석들 이성만 잃지 않으면 엄청 예의바른 녀석들이랍니다.... 많이 아팠어서 삶에 대한 의지 표현이 먹는것에 달겨드는거구요, 죽을동 살동 할땐 그 음식에 대한 칩착 하나 믿고서 저녀석이 살려니... 했었다니까요. ^^
메이(211.235)2003-07-03 03:43
하지만 느므 이뿌므로 무조건 무효!무효!무무효!
알리쑤(61.255)2003-07-03 03:44
헉......택배비햏 말대로.....저렇게 귀여운 아가의 힘이 그케 쎄오!? 너무 이쁜 아가이므로 무효!!!!!!!!!!!!!!!!!!!!!!!!!!!!!!!!!!!!!!
사나래(203.229)2003-07-03 03:46
아.... 우리 연랑이가... 쫌...... 이쁘기는... 하죠.... 오호호.....
메이(211.235)2003-07-03 03:47
좀이 아니라..마니 이뿌오.....!!!
낭만 맘(61.81)2003-07-03 04:01
그렇소! 마니 이뿌오! 그나...4시구료.....소햏은 이만.....안녕히들 주무시옹~
사나래(203.229)2003-07-03 04:03
아깽이가...^^;; 근데 핏빛은 넘 아픔답소;;
치즈(61.34)2003-07-03 04:43
(그죠!! 저런 빨간색 무지 좋아해요... -_-;;;;)
메이(211.235)2003-07-03 04:49
... 피가 모자랐나보오;;;
ez(218.235)2003-07-03 09:03
아가들이 모두 메이언냐의 성격을 꼭 빼닮았소.. ㅋㅋ.. 물론 미모도.. ^^
베아트리체(202.30)2003-07-03 09:06
그래두..그래두.. 이쁘니까 모든게 다 용서가 된다는~~
하체비만냥이(220.76)2003-07-03 09:52
저도 어제 열냥이에서 샌드위치를 꺼내니까 졸고있던 연랑이가 붕~하고 날아오더군요. 속에 들어있던 치즈 녹은 거 조금 손가락에 뭍혀서 핥아먹게 해줬는데 메이님이 장이 안좋아서 안된다는 얘기를 듣고 그 다음엔 주지 않았습니다만..샌드위치 안의 햄이랑 치즈 냄새 때문이었는지, 연랑, 로기, 강이, 나옴, 카츠까지 죄 몰려와서 바글거렸었지요..쿡쿡.. 덕분에 강이랑 연랑이가 무릎고양이가 돼주었었지요.. 다른 데 갔다가도 샌드위치 냄새만 나면 다시 바글바글..;; 재미있더군요. 담에도 한 번 써볼까 생각했지만, 연랑이랑 카츠가 너무 그렁그렁한 눈으로 쳐다봐서..-ㅅ-a
허미.. 조케 귀여운 아가의 힘이 그리두 세단 말이오?? 왠만한 바늘은 아주 명함두 못내밀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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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ㅓㄱ 색깔이 이쁘구랴~ 할짝~ ( 앗 ,,이..이런..나도 모르게..ㅡㅡ)
아... 여기 충*동물병원이에요...?
너무 이뻐서 ......완전 범죄오... -ㅂ-;
사실 피가 퐁퐁이 아니라 피가 주룩주룩이었사와요... =ㅅ= (저 사진은 바닥에 흐른것 까지 다 닦아내고 나서 살며시 솟아나온 마지막 한 방울임)
주룩이 아니라 피가 콸콸 해도 어쩌실수 없을듯 하오...=ㅅ= 애긴것 같으니 잘타일러서 버릇 안드시게 조심 하시와요 버릇듯이면 정말 곤란 하시옵니다
>.< 요깜찍한것이 연량이 었꾼요..전에 치즈케이크 사가지고 갔다가 대략 낭패였다는..치즈케이크를 먹을라 치면 어디선가 쓔~웅~날아와서 \"냥!냥!\" 구슬프게 울어댔던 간식 킬러였쬬~그땐 아퍼서 간식도 맘대로 못줄때였는데 치즈케익을 집었던 제 손가락을 미친듯이 빨고 꺠물고.......저런 상처가 날만도 하더군요~
조녀석들 이성만 잃지 않으면 엄청 예의바른 녀석들이랍니다.... 많이 아팠어서 삶에 대한 의지 표현이 먹는것에 달겨드는거구요, 죽을동 살동 할땐 그 음식에 대한 칩착 하나 믿고서 저녀석이 살려니... 했었다니까요. ^^
하지만 느므 이뿌므로 무조건 무효!무효!무무효!
헉......택배비햏 말대로.....저렇게 귀여운 아가의 힘이 그케 쎄오!? 너무 이쁜 아가이므로 무효!!!!!!!!!!!!!!!!!!!!!!!!!!!!!!!!!!!!!!
아.... 우리 연랑이가... 쫌...... 이쁘기는... 하죠.... 오호호.....
좀이 아니라..마니 이뿌오.....!!!
그렇소! 마니 이뿌오! 그나...4시구료.....소햏은 이만.....안녕히들 주무시옹~
아깽이가...^^;; 근데 핏빛은 넘 아픔답소;;
(그죠!! 저런 빨간색 무지 좋아해요... -_-;;;;)
... 피가 모자랐나보오;;;
아가들이 모두 메이언냐의 성격을 꼭 빼닮았소.. ㅋㅋ.. 물론 미모도.. ^^
그래두..그래두.. 이쁘니까 모든게 다 용서가 된다는~~
저도 어제 열냥이에서 샌드위치를 꺼내니까 졸고있던 연랑이가 붕~하고 날아오더군요. 속에 들어있던 치즈 녹은 거 조금 손가락에 뭍혀서 핥아먹게 해줬는데 메이님이 장이 안좋아서 안된다는 얘기를 듣고 그 다음엔 주지 않았습니다만..샌드위치 안의 햄이랑 치즈 냄새 때문이었는지, 연랑, 로기, 강이, 나옴, 카츠까지 죄 몰려와서 바글거렸었지요..쿡쿡.. 덕분에 강이랑 연랑이가 무릎고양이가 돼주었었지요.. 다른 데 갔다가도 샌드위치 냄새만 나면 다시 바글바글..;; 재미있더군요. 담에도 한 번 써볼까 생각했지만, 연랑이랑 카츠가 너무 그렁그렁한 눈으로 쳐다봐서..-ㅅ-a
호~~~~
(거 왜-_-; 다치거나 아프면 엄마들이 \"엄마가 호~해줄께\" 라고 하잖소 ㅎㅎㅎ) 메이님 쾌차?하시구료
나 역시 피해자라오...손톱밑에 아직도 멍자국이.....
소독하시고 후시딘 바르셨어요? 전 나엉이 어렸을때 목욕시키다 물렸는데 욱씬욱씬 고통이 오래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