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자 암냥이를 모시고 있소 암냥이를 모시고 있는 햏자들에게 질문이 있소 중성화 수술에 대해서 질문이오 당연한 야기지만 울 냥이와 본자는 평생을 함께할 예정이오 그래서 오래오래 잘 키우고 싶소 하지만 욕심이 생겨서 아이를 한번정도는 갖고 싶기도 하오 냥이 자체에게도 어미에대한 경험을 겪는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밍크를 닮은 귀여운 아가를 보고 싶기도 하구려  근데 이게 밍크에게 해가 된다면 시키지 않을 예정이오 (어디선가 주워 들은 야기로는 임신을 하면 수명이 줄어든다는 요상한 야기를 들어서 겁나오 ㅠ_ㅠ) 뭐 오드아이라서 빨리 죽는다는 소리도 들었지만 -_- (이건 무시했소) 중성화 수술을 시키는게 좋겠소? 만약 시키게 된다면 언제쯤이 좋소? 아 너무 혼란스럽소 ㅠ_ㅠ 냥이를 키우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오 ㅠ_ㅠ 밍크는 집에서만 키울예정이고 앞으로도 계속 집에서만 키울것이오 집고양이 인데도 중성화 수술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자연스럽게 내버려 두었다가 한두번정도는 아기를 보게 하는것이 좋을지... 아 아 아 나의 궁금증을 풀어주시오 ㅠ_ㅠ 부탁이오~~~~ (사진은 짤림 방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