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묘~한 사진전이 대략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것 같구ryo~ 축하드리오..
그로밋(211.41)
2003-07-03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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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햏 요즘 수원까지 출퇴근하는 관계로.. 냥갤이고 사진이고 하나도 못하고
묘한 사진전도 그나마 주말에야 참석할 수 있게 되서 죄송스랍소..
(랜선 안깔려있고 창문도 없는 방에 갖혀 일하고 깜깜해져야 들어온다오 어흑..ㅠ_ㅠ)
고양이에게도 얄짤없이 요요 현상은 찾아오기 마련!
반이가 다시 오동통해지고 있는 것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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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묘의 진수를 맛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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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향한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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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겠습니다..

참.. 요즘 대니서가 지은 책을 읽고 있는데
거기에 :
\".......고양이는 잡식성 동물이 아닌 육식성 동물이다. 수의학자들과 애완 동물 전문가들은 고양이에게 채식 위주의 먹이를 주는 것은 좋지 않다고 몇 번이나 강조한다...... 채소만 먹은 고양이는 청력 상실, 시력 상실, 심장병 등으로 고생하게 된다. 최선의 방법은 고급 통조림 먹이를 사서 수의사들의 검증을 받은 각종 첨가제를 섞어 먹이는 것이다......\"
아주 예전이지만 디씨에서 고양이에게 채식으로 직접 만들어 먹이는 분의 사진이 문득 생각났소..
(무척 맛있어 보였소-ㅠ-)
사람, 개는 채식 식단으로도 살 수 있으나 고양이에게는 안좋다고 하니 먹이지 않는게 좋을 듯 싶어서..
꼭 보셨음 하오..
밥을 향한 집념..지지직~~~ 귀여워요~>_<
느무느무 기얍소. ㅋㅋㅋ 근데 저 분홍색 찍찍 그어놓은건 뭘 방법한게요?
분홍색 그어논거..대략 궁금증을 유발하오. 양말이오?
-ㅁ- 아우 귀여워라..
이런.......반이대략 100년 만인것 같소~~ 부비부비...여전히 튼실하구려~~ 얼굴은 더 귀여워진듯하옷
음.. 카메라 하나 바꿨을 뿐인데..-_- 원래 이뻤소(눈에 콩깍지 아직 유효)
분홍색은 뷁한 것이니...*-_-* 알면 아니되오..
하하하하하.. 배경 방법한거 느무 웃겨요. 혼자 막 웃고있어요. 하하하하하.. 근데 정말 실체가 무얼까.. 얘기 안해주면 *므흣*한 상상하는;; -_-
므흣..-0-;;;; 난감하오..ㅋㅋ별거 아니오 걍 배경이 넘 지저분해서 어찌 하려 했더니 더더욱 지저분해져버렸송..^^;
그래도 궁금하오! 밝히씨옷! 혹여.. 정말 *므흣*?
프하하..-_ㅜ 소햏 웃도리 중 하나요..
이왕 가릴꺼 좀 커다랗게 가리지 그러셨소..쿨럭.
으음... 할줄 아는 게 저것 뿐이라서..
아마도 귀차니즘;; 방법한거 보면 아시잖아요;;;
아니..커다랗게 가리면 정체가 드러나도 B컵정도로 착각을..= =; 침대보니 자고싶소~
위에 리플은 좀있다 자방하오. 오프전 이미지관리차원에서..쿨럭.
으흠..대략 ㅂ 자로 시작하는 웃또리였던 거시였던 거시요? 방법한게...특이하고 이뿌구랴...ㅡㅡ*
엥.. 이 무슨 분위기요.. 얼릉 반이에 대한 리플로 도배하시오..-_-+;;; 밀린 냥갤 게시물 돌아보고 왔더니..ㅎㅎ
반이는 지금 뜬금없이 본좌 발 물어보고 제 풀에 놀라서 구석으로 들어가 식빵이 되어 클로킹 중이오..
ㅎㅎㅎ.. 눈은 이제보니 느무 잘그렸네요. 근데.. 왜.. 하하하하하... 하하;; 하하;; 하하하;;;
써클렌즈 쌔우면 좋지 않소!
무식해서 눈도 마우스와 붓으로 수작업이었소..-_ㅠ 포토샵 좀 익혀야겠소.. 어흑...
크학~ 써클..ㅋㅋㅋ 아.. 뒤집어졌소..
아.. 생각해보니 눈그리고 지쳐서 찍찌직찍찍 한 것 같소.-_-;
담부턴 방법하지 마시오. 냥갤에 남햏 얼마나 있다 그러시오.
우어~~ 잘먹겠습니당~ ^ ^ 딥따 귀엽쏘.. 도리동실.. 도리동실...
오우~ 귀엽소 귀엽소~ 밥그릇을 향한.....-_-;;;;;;; ㅋㅋㅋㅋ 그나....웃도리중 하나...방법한거...-_-; 튀는구려..;; 원본은 어떠길래....^^;;;; 부끄~
역시 반이는 근육고냥이구려..아랫배가 없소-0-
딱 보기좋소~~ 다여트 안해두 되옹~~ 아주 좋소~~ 그러니 밥을 마니주시옹.. ㅠ.ㅠ 반이는 지금 몸매가 딱이오!!
앗~ 반이~~ (부비부비~) 밥을향한 저 집념!! ㅋㅋ 느무 귀여운 반이~~
그로밋햏, 노랑고양이에도 좀 오시오. 반이 소식 듣고 싶어 죽게쏘.
여전히 멋진 반이로군요!!!
역시 반이오.. ㅎㅎㅎ 동글동글~
외국에서는 시판 제품 대 자연식품, 육식 대 채식 논쟁이 가열찬 듯 하오. 허나 그것은 아직 채식주의자가 드문 국내 실정과는 많이 달라서 남의 나라 얘기 같구려. 그리고 그 고급 통조림이란 것도 고기 찌꺼기를 고기 덩어리처럼 보이기 위해 첨가제 넣어 만든 게 많고, 신선한 고기 덩어리로 만든 캔에도 비타민이나 미네랄 같은 다른 영양소가 부족하고 수분 함량이 높아서 치아에 문제를 일으킨다고 하니 한 가지 식품을 한 가지 방법으로만 먹이는 것도 문제가 많을 것 같구려. 그냥 지나가는 유령햏의 의견이요. 이런 논쟁은 외국 웹사이트에 자료 찾으면 찬성과 반대 의견이 팽팽이 맞서고 있으니 너무 한 가지 얘기만 듣고 믿지는 마시구려.
각종 첨가제의 경우도 균형 잡힌 사료를 먹이면 전혀 필요 없다는 주장부터 보조제로서 필요하다는 의견까지 다양하니 우리 애들의 상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겠소. 사료는 아무래도 대량생산을 하다보니 고기 찌꺼기와 곡물, 섬유질 등을 잘 섞어 동물들이 고기처럼 잘 먹고 소화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므로 일반 채소를 그대로 주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있소. 육식동물과 사람은 채식동물처럼 채소에서 단백질을 합성하지 못해서 고기를 먹는 것이니 채식만 먹이면 안 된다는 말에는 어느 정도 일리가 있소. 채소는 동물들의 배변을 좋게 하기 위해 가끔 특식으로 주면 좋을 것 같소. 어쨌든 중요한 것은 동물에게 필요한 각종 영양소를 잘 맞춘 식단을 먹이는 거라고 하더이다.
아참참!! 반이는 여전히 느무 이뿌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