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출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그곳에 가지못하지만 지키미분들이 알아서 잘해줄꺼라 믿쏘... 다들 수고해주씨오~홧팅!! 어제 짐나르고 지쳐 쉴때쯤 미래의 애묘인들을 많이 만나보았소... 아이들이 꺄르르르 웃어대며 엄마에게 얘좀 보라는 제스추어를 취할때마다 본해ㅎ의 얼굴에도 생기가 도는듯했소... 나이지긋하신 분들도 꼼꼼히 우리의 아가들을 보아주셨소... 코엑스몰이나 기타 담당자분들도 칭찬을 아끼지않아 더욱 좋았소... 에피소드1. 유난히 대단한 남해ㅎ들이 많았소...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나오다가 전시를 보고는 여친이 좋아하는 반응을 보이자 남친이 하는말, \"한마리 사줄까아~?\"(낮게 깔린 빠다보이스로-.,-;;;) 에피소드2. 무지한 엄마들이 아이들을 속이고있었소... 아가와 손을 잡고 일일이 설명을 해주는데 러시안블루는 모두 표범이라고하고 장모종의 브라운솔리드는 모두 아가사자라고 설명을 하고있었다는...쿨럭...^^;;; 우리나라고양이들은 다행히 고양이라고 설명하더이다... 에피소드3. 어젯밤 간단한 오픈파뤼를 하고 집에 오는데 비가많이 내리고있었소... 본해ㅎ은 큰 우산을 쓰고있었는데 어떤 여해ㅎ이 비를 맞으며 신호등에 서있길래 불쌍해서 같이 쓸까하고 말을 건넸소... \"쌔워드릴까요?.........................-.-;;; 젠장 이누무 DC말투... 쫌 부끄러웠소... 오늘도 지키미분들은 여전히 수고하고 계시오... 그분들께 홧팅의 뽀뽀를 쌔우오... 특히 DEANA해ㅎ~ 너무 무리하지마씨오... 건강이 염려되오... ^^ 글구 고맙쏘... ps. 일찍가셔야할꺼요... 선물이 인기가 폭발적이라 마구 동이나고있소... 물론 1일 한정수량으로 철저히 규제해놓았기때문에 다음날 일찍 가시믄 받을수있겠지만... 서두르시오... 언제나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