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어제 우리 빙빙군 입양갔다오..이제 티티양만 남았구랴..
좋은집에 간것같아..기쁘면서도..한편으로 또 다르게 맘이 쓰리더이다..
에효..이제 애들이 이쁘게 잘크는걸 보는것만 남았소...
물론..티티양도 좋은집 찾아줘야 되는디..계속 이러고만 있쏘..;;
본햏..토요일에 서울 올라간다오..어디 서울햏중에선 우리 이쁜 티티양 업어갈 햏 업쏘??
메일이나 에메센 걸어주시구랴..^^
그럼 우리 이쁜애들 사진 대략 올려보겠소...
우선 지난 27일..애들 100일때 사진들 되겠소..그떄 냥갤이 동안지 뭐시긴지떔에 좀 소란스러울떄라..
이제야 올린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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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군과 티티양..소곤소곤 뭘 그리도 상의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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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윽..티티양...넘 이뿌지 않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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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 해주다가 하품도 한번하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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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양...좀..포즈가 그렇소..아가씨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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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에 돌기가 보이시옹?? 우오오~~저 따끔거리는 쎄빠닥으로 그루밍 받고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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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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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 넘 귀엽소..우리애들..암만봐도...진짜..미묘들이요..하나같이..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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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엄하게 본햏이 아끼는 우퍼에서 잠든 이색냥...가지런한 앞발을 잘근잘근 씹다가..뽈따구 물렸다옹..-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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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색냥이 애들 방법하기전에 준비운동이요..언제나 저 아방~한 표정으로 우리를 홀리오만..사실은..장난쟁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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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위에도 다시 올라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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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아니라고 시침뗴시는구랴..빙빙군 놀라서 벌어진 입하면..저 발꼬락좀 봐주시옹..-0-
이쁜척하는...이색냥..대략..이뿌니까..봐주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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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벽장위에 올라가서 자다가 일어난 이색냥..;; 쎄빠닥좀 보시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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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꼼 괘안쏘?? 칼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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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저...준비자세는..흠..대략..뒤는 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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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세 잡다가 찍으려는 찰나...카메라에 달린 줄과 인형을 방법..ㅡ,.ㅡ

그러고 또 이쁜짓하면..내가 봐줄줄.....알았던게요...흑흑..이뿌니까 내..다 봐준다~~~~!!!
우리 이쁜 빙빙군..새집에서..건빵이란 이름으로..건강하게 잘 살아야된다.^^
그리고 이리 이쁜 티티양..누가 데려가 주실라우??
마따마따..토욜날 11시쯤 서울역 도착이라오..누구 사진전 가면 놀아주오??
리플로 놀아줄꺼라고 좀 말좀 해주소..왜들 그리도 바뿐지..흑 노라줘으~~~
당삼 너라준다옹~ 본햏두 회사끝나구 간식 바리바리 싸들구 널러간다옹~ 일명 깍두기 도우미..;;; 너라줄꺼니 오시옹~~ 과자들구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는 사람 있음 본햏이라 아시옹..;;
하비햏..본햏..봤잫소..신나게 노라줘 놓구선..고세 기억을 못하시는게요? 쀍~노라주시옹..기대하리다..ㅎㅎ
음음...;; 뻘쭘...;;;; 음음..... 그러니까.... 음음... -_-ㅋ 극적극적... 기억못하오... ㅠ.ㅠ
아직 적응을 못하야 설탕마마랑 아직도 학학 거리고있다오. 새로온 손님 귀하신 몸이라 설탕이 방안에 가둬놓았더니 건빵이 뽈뽈뽈 탐색전 시작했다오. 떵과 쉬야를 했건만 아직 탐색중이라 음식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우. 걱정이긴한데 지금 뽈뽈때는걸 보면 금새 배가고파 먹을듯; 걱정되는 맘은 이제 조금 누그러졌나 모르겠구려. 느므느므 감사함과 미안함(말안해도 알겠지요ㅜㅜ)을 금치못하겠구려. 다음에 만날땐 사료 한포대기 업어드리리다~~
우힝 역시 니노랑 애들이랑 많이 닮았소 피는 몬 속이오 아햏햏
아.. 혓바닥이 늠 귀엽소~ =ㅅ=``
아가들의 100일 추카하오.. 다들 따뜻한 엄마들이랑 100일잔치 했을거라 상상하오.. ^^ 글구.. 이색냥도 외로울텐데.. 저렇게 예뿐 티티양을 그냥 끼고 사심이.. ^^
티티양...미묘가 빼어나는 구랴.@.@ 이참에 확 두녀석을 업어 오고 싶구랴..
허그..라묜님..티티양 제가 입양해두 될까여>? msn 알려드릴테니 얘기점...neo_rusi@homtmail.com 입니다.
하비햏...움..대략..실망이오..본햏..잘 잊혀지지 않는 외보이거늘..ㅡ.ㅜ 냐하..건빵이 엄마..잘 부탁드려요~~-0-
우어, 혓바닥의 가시.. 멋지오.
루시햏..등록했는디..음...nhyun00@dreamwiz.com 본햏꺼라옹..
으음... 라묜군햏... 본햏이 원래.. 잘 못외운다오...;; 그래두 얼굴을 보면 안다오..;;
우옹~ 이색냥 아가들은 하나같이 다들 느무 이뿌오~~ 토욜날오는 햏들은 코엑스에서 본햏을 만나BoA요~ ^^
티티산노 가와이 가와이 포오즈 ^^;;
라묜군햏...가시는게요? 부랍소....흙! 본햏은 가고 잡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엄따옹.....아흐흙~
아~ 우리집 아이랑 이름이같구료~ 우리딸래미 이름이 티티라오~ 티티란 이름의 묘들은 미모가 이다지도 뛰어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