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더위먹은 몸을 끌고 저녁6시경에 도착했다오. 울 명랑이사진두 턱 있고~~기분 디따조았소. 다른 고냥마마님들 사진도 열심히 구경하는데 같이 간 회사동료왈, \"사진공부좀 하세요~~\" 이럼서 허접찍사의 맘을 상하게 하는거 아니요..ㅡ.ㅡ 전부터 뺏지에 흑심을 품었는지라 머라 방명록간단하게 쓰구 있는데 스티커랑 엽서를 챙겨주시는 도우미들.. 난 뺏지를 받구 싶엇는데... 그때 도우미분중 한분(누군지 모르겠소..)이 스티커랑 뺏지중에서 하나를 준다는 설명을 하는 찰나...핸펀이 울리며 머라 통화하다 보니 손에 스티커랑 엽서만 들고 있더이다. 그 뺏지받으려면 다시 가봐야 하는것이요? 글구 울명랑이 사진붙은 액자두 사구 싶은데 경매적는거뚜 깜빡하구 와따오.. 대략 더위먹어서 정신엄던 날이요.. 시간내서 한번 더 가봐야 할거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