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동안 도메스틱 숏헤어는 말 그대로 인간이 집 주변에서 기르는 쥐잡이용 동물이였음
(쥐를 제대로 잡지도 못해서 특별히 사냥묘 이런 용도도 아니었음 )
1800년대 후반 ~ 1900년대 초: “애완동물 문화” 자체가 생김
같은 시기, “품종묘”와 “캣쇼”가 등장
첫 공식 캣쇼: 1871년 런던 크리스털 팰리스.
이때 등장한 것이:
페르시안
앙고라
샴
브리티시 쇼트헤어
“예쁘고 특이한 외모”를 가진 고양이를 선택적으로 교배하는 품종 개량 문화가 정확히 이 시기에 폭발함.
왜 품종묘가 곧 애완묘 대중화의 촉매가 되었나?
“고급품, 미적 취향” → 대중의 욕구를 자극
19~20세기 초, 고양이는 단순한 쥐잡이가 아니라
“집에 두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존재”로 이미지가 변함
도시 실내생활 증가
집에서 키우기 쉬운 동물 → 고양이가 적합.
순종’이라는 브랜드화
품종묘는 마치 명품처럼 포지셔닝되며 “소유의 욕망”을 자극
도메스틱 숏헤어는 왜 뒤늦게 애완묘 이미지가 붙었나?
정확히 말하면:
전통적으로 쥐잡이, 곡물 창고 보호
반야생에 가까운 생활
품종 고양이처럼 의도적으로 선택·개량된 존재가 아님 → “저렴한” 이미지
“길고양이 = DSH”라는 인식 때문에 애완동물로서 부드러운 이미지가 늦게 형성됨
요약 - 품종묘 덕분에 낙수효과로 똥도숏도 집안에서 키워주기 시작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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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H추 - dc App
수천년동안 사람곁에 살면서도 대부분 애완묘도 못되어가지고 밖에 빌어먹던 털바퀴들이었는데 품종묘 개량화이후 100년정도만에 현재의 반려동물 위치로 끌어올려버림 실제 비율적으로봐도 대부분 품종묘는 반려동물인데 대부분 털바퀴들은 아직도 야외에서 빌어먹으면서 살고있음 일부 돈없는 거지들이 품종묘 살돈 없어서 대리만족으로 데려다 키우는 대체제임 그런 털바퀴 주인들 로망묘는 하나같이 품종묘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