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5]울애들의 아가가 드뎌 태어났소
까미&버미(165.243)
2003-07-0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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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오~ 아가가 느므 기엽구랴... 쪼꼬만 것이 지도 고양이라고 꺼내놓은 저 발톱을 보시오. 느므느므 살앙스럽소. 먼저 간 두 녀석 때문에 마음 아프겠지만, 남은 녀석이 그 두 녀석의 몫까지 더 튼튼하고 더 행복하게 잘 살거라 믿소. ^^
축하하오. 깜띡하오.
아가들이 돌아가시다니... 묵념..-_ㅜ.. 우쨌든 축하드립니다! 애기가 앙증맞게 귀엽구ryo!!!
저 쪼꼼한 발에 살포시 드러난 발톱.. 이쁘옹
귀엽구료. 부디 먼저 간 두 녀석들 몫까지 예뻐해주시길 바라오.
눈 뜨면 다시 사진올리겠소. 이뻐해주니 넘 기분좋구려
초초초기여운 아가요.. ㅠ.ㅠ
또꼼해서 발톱에 색도 멋들어지게 걸치셨구ryo. 먼저 간 아가들에게는 묵념..
3인분의 모유를 혼자 쌔울테니 먹을복 넘쳐났게쏘. 비만 안 되나 주의하시옹~ 울 집 애기들이 5인분을 둘이 먹다가 엄청 비만이 되었던지라...
정말 예쁘구랴.안타깝지만..잘 키우시구r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