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도우미를 했었다오. 원래 도우미는 셋이었으나, 도우미석(???)은 음청나게 북적거렸쏘. 오전에 하셨던 도우미햏들도 자리를 계속 지켜주셨고, 놀러오신 냥갤햏들도 인사하고 같이 앉아서 놀다가, 도우미로 변신하셔서 도와주시고 하셨다오. 넘넘넘 재미있었쏘. 오셔서 방명록을 쓰시면서, 냥갤사람이라는 얘기를 안해주신 분들은 업븡이오!!!!! 나중에 방명록 쓰신거 보구서, 어? 하오체 쓰셨네~ 어? 아뒤를 디씨에서 봤는데~ 이런 경우도 종종 있었쏘. 그럼 을매나 섭섭하든지... 냥갤분들은 선물도 최대한 챙겨드린단 말이오~ ^^;;;꼭 얘기해주심 좋겠쏘. ^^:; 거기 배지 나눠주고 하는 테이블 아래를 보신햏 있쏘? 여러 햏들이 사다주신 음료수랑 간식거리로 꽉꽉 채워져 있었쏘. 오셔서 냥갤 사람인데요~ 목말라요. 하시면, 모두들 반가운 마음에 음료수 대접이라도 할 것 같쏘. 어쨌든 다들 넘넘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것 같쏘. 회사도 빼먹고(히히)나와서, 정신적 힘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주최대장 료햏, 넘 고맙쏘. 오늘도 놀러갈라 했는데, 뒤풀이의 여파로 늦잠을 자서 포기. 낼 아침 도우미니, 오늘 하루 건전하게 보내고 체력을 다져서 아침 일찍 가야겠쏘. 으....말로만 듣던 냥갤 분들을 직접보니 너무 행복했쏘. 도우미 신청하길 넘 잘한것 같쏘. ^^;;; 기뿐 마음에 그저 횡설수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