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TNR 암고양이
개복한곳이 벌어져서 내장이 60센치 나왔다고함
동물단체 민원으로 4개월째 TNR 중단됨 ㅋㅋㅋ
추우면 춥다고 안해 더우면 덥다고 안해
또 문제생기면 민원 폭탄넣어서 못하고
고양이들이 중성화 수술전까지 교미안하고 기다려주는것도 아니고 중성화 하다 안하다 이게 뭔소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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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R사업자체가 개판임
포획할때 방사할때 사진도 다르고
제자리방사도 확인도 안되고
수술잘못되서 죽어버리는 개체도 있고
뱃속에 새끼들과 함께 자궁채로 낙태된 개체도 있다
암컷은 3일 회복시키고 방사해야하는데 이거 지켜지지 않는곳도 많음
포획비 캣맘 남친 통장에서 발견된적도 있고
이 사업자체가 투명한 시스템이라고 할수가 없음

동물가지고 돈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역대급  세금낭비사업 1위다
도대체 왜 형평성 어긋나게 고양이만 살처분을 안하다는거임
모든 개체수조절 필요한 짐승들은 죄다 살처분함
고양이도 약물 안락사 시켜라
한방에 편히 가는 안락사가 낫지
TNR 저건 말그대로 동물학대수술후 길바닥 방치 아니냐
세계적인 동물단체 페타조차도 그냥 고양이는 안락사가 가장 인도적이고 효율적인 개체수 조절법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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