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진전.. 느무 축하드리오. 본녀 어무이가 다녀오셨는데 분위기 좋다고 칭찬하시려고 국제전화까지 하셨더구려.. 느무느무들 수고하셨오..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이렇게 기쁘고 벅차니.. 직접 힘쓰신 분들.. 정말 감사하오... 본녀 사는 곳 30분거리에 있는 고양이 아지트에 다녀왔다오. 사료랑 캔이랑 잔뜩 사들고 갔는데 벌써 사료들이 많이 깔려있더구랴... 어찌나 다들 이쁘던지... 사료 맛있게 먹어주는게 느무 이뻐서 발이 떨어지질 않았소.. 먼저 번개사진 두장 나가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무슨 표정이 저런지... 이제부터  메릴랜드.. 길냥이 사진들이오. 본녀가 사는 곳은 워싱턴 디씨이오.. 다들 느무느무 이쁘오.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