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찌룽] 가지마~~ 노출오바로도 가려지지않는 저 꾀죄죄함!!! 실물은 걸레 그자체요 ㅡ,.ㅡ data-nummark="2" zoom-number=1 > 팔찌, 허리띠 등등 다용도로 쓰인다는 악세사리를 찌룽이 장난감으로 샀소. 양끝에 깃털이 달려서 잘랐다오. 한쪽놀다가 지겨워지면 다른쪽으로 ㅋㅋㅋ 3천원이지만, 1500원이나 마찬가지요~ 케케 안자르고..찌룽이가 지겨워하면 내가 팔찌로 쓸까하다가 깃털에 찌든 찌룽이 입냄새의 압박을 참을수 없을거 같았소 ㅡ_ㅡ data-nummark="3" zoom-number=2 > [본햏] 찌룽아~~ [찌룽] 왜? data-nummark="4" zoom-number=3 > 저런 띠꺼운표정은 가르친적이 없소! 언제나 쌀람스러운 표정만 지으라고 교육시켰거늘 -_-;; data-nummark="5" zoom-number=4 > 흐업~ data-nummark="6" zoom-number=5 > 저러다 궁딩씰룩씰룩~ ㅋㅋ data-nummark="7" zoom-number=6 > [찌룽] 여기가 시원해! data-nummark="8" zoom-number=7 > 이런데만 댕겨서 만들어진 꼬질한 발! data-nummark="9" zoom-number=8 > 지금부턴 스트로보없이 찍은것이옹. 사색중인 찌룽~~ data-nummark="10" zoom-number=9 > 세배샷! data-nummark="11" zoom-number=10 > 한푼씩만 보태주면... 알바뛰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쿨럭 -_- data-nummark="12" zoom-number=11 >담주 토요일 12일이 찌룽이 1살되는 날이라오. 아직도 아깽이처럼 아방하기만 한데..벌써 한살이라니!! 지금 말고, 담주에 마니 츄카해주시옷! (미리미리 공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