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냥 밤꽃군] -_-; 본인 취향이 이상해지오..
러스아줌마!(218.144)
2003-07-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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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말씀이시오.. 고양이 전용 보호소 얘기도.. 심수봉이 좋아진다는 얘기도.. ㅋㅋ - _-
사랑밖엔 난 몰라... 명곡이오..ㅠ_ ㅠ ;;;; 고딩냥 밤꽃군 삘 받으시는분은 멜을 ~~쏘세요~~
헉! 정말 꽃다운 나이셨송? 늠 놀라운 사실이옹 ㅡㅡ;;;;;;; 후다닥~
심수봉.... 가슴을 후벼파고 감싸안는 가수요.
본햏은.. 백만송이~ 백만송이~ ♪ 원츄요.. (영화 와일드카드 보고 더 좋아졌소.. ^^;; )
엄마나 맘이나 아줌마가튼 닉은 중년의 무게가 얹어져 느껴지는 경햫땜에... 본햏은 심수봉의 무궁화... 처절한 가사와 음률이 맘에 드오~
꺄아..ㅠ_ ㅠ 본인 20대 초반이오.. ㅎㅎㅎㅎㅎㅎ
백만송이 장미도 좋지만.. 비나리는 더 가슴을 파고드오. 음훼훼...
소햏도 싸랑밖엔 난 멀라 디따 좋아한다오;;;;;;;
위에 지온햏.. 궁금한게 있소.. 실례가 안된다면 남햏인지 여햏인지 알려주시면 안되오.. 본햏 느낌으론 남햏이 맞소만.. 아니오? / 아가 냥이들을 볼때마다 삘에 삘을 받지만.. - _- 이 노무 도끼빚때문에.. ㅠ.ㅠ
허억!!! 20대 초반에... 글케 달관한듯한 인연론 하며... 널랍쏘~~~ ㅋㅋ
심수봉노래중에 \'그때그사람\' (<- 이 제목 맞소?) 이게 쵝오요. 캔디 설정으로 개사하여 \'장미보면 생각나는 안소니~ 언제나 말이없던 스테아~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감추고 떠난 캔디 그리워서 울던 테리우스~\' 모 이렇게 불렀다하오.
으흣~ 그런 개인적인 관심을... 베아햏... 신비롭게 남고싶쏘. 본햏의 비밀을 알고 있는 햏들은 비밀을 지켜주시옹!
ㅎㅎ-_-; 그리고 보니 본인 전에 러스 라는 닉으로 있을땐 사방팔방에서 남자란 소리를 들었던 기억이..쿨룩~~ ㅎㅎ
지온햏.. 오바하지 마시옷~~!! 버렇~~!! 남햏이라 결론지으며 그럼 이만.. 휘리릭~~
우하핳~ 꺌꺌꺌~~ 지금 무쟈게 웃고 이쏘~
찌룽맘이 쵝오요..ㅠ_ ㅠ 지금 들으면서 온몸을 떨고있쏘..
지온햏.. - _- 먄하오.. 햏의 실체를 알아버렸소.. 실례를 범했소.. 용서하시구ryo~
헉! 어디서 아라쏘? 과거리뿔을 뒤졌을리는 없구... 메신저로 누가 알켜줘쏘? 누구용? 벌억벌억!! (유력한 용의자가 하나 있긴 하오. 흐흐)
+_+...? 비밀의 냄새를 맡았소....뭐요..? 궁금하오...커억!
20뜽! 잠시나마 신비롭고 시펐는뎅... 영 아니되는구랴~ ㅋㅋ
또 불발~ 운명이려니 하게쏘... 러스햏에게라두 신비롭게 남아야징~~~ 룰루랄라~~~
케케.. 지온햏.. 역시 남햏인걸 들키고 보니.. 부끄라운 게요~~?? ㅎㅎㅎ (갠적인 감정은 절대 아니오~~- _- 본녀에겐 100kg짜리 남친있소.. 누구든 나랑 얘기하는 남햏은 마자둑소.. ㅠ.ㅠ 물론 본녀 포함이오.. 그리하여 양다리는 꿈도 못꾼단 마리오.. ㅠ.ㅠ)
ㅡㅡ;;;;;;;;;찌룽맘 써준 가사 리플을 읽으면서.....속으로 나도 모르게 따라부르게되오..ㅡㅡ;;..당췌..켁..
컥!!! @.@~~
나의 유도 심문에 지온햏이 걸려드러쏘.. 냐하하~~~ 이 기쁨을 커피조카와 함께 나누고 싶소.. 커피조카.. 어딨는겨~~ ㅋㅋㅋ
베아햏... 누가 말해줬다면, 절대 믿지 마시오. 1.사실대로 말해줬다면 신용불량(ㅋㅋ) 2. 거짓이면 더 신용불량이오. 으흐흐~
지온햏.. 그나 저나.. 신비롭고 싶었는데.. 나로 인하여 남햏임이 밝혀져서 우짜오~~ ㅋㅋ - _-
밤꽃군한테 꽂혔으나,,멜주소 없어서 못 쏘고 이쏘,, 흙흙~
커억.. 밑에 내글 찾아 보면 있다오...ㅎㅎㅎ noell82@hanmail.net noell82@hotmail.com 이라오~ 가능하면 한메일로 보내주시오~~
베아햏의 100킬로 남친에게 마자죽기 시르니 베아햏에게 말 안 시키게쏘. ㅋㅋ
지온햏.. 타고난 선택~~!!! - _-
그런 말은 직접 보호소에서 봉사하는 분들에게 실례가 될 수 있소. 직접 보호소에서 그 사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별 받거나 그런 거 없소. 대략 냥이들은 번식력이 상당하여 아가냥들이 엄청나기에 감당하기 힘들긴 하지만 누굴 차별하고 그런 것 없소. 오히려 봉사활동 하러 오는 사람들 중 애묘인은 한두명 올까 말까 하더이다. 개는 아무래도 사람을 따르다보니 직접적으로 학대를 받고 피해를 받아 그 상황이 심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냥이는 목에 쇠줄이 박히거나 목줄이 목을 졸려왔거나 죽도록 맞아 온몸이 멍투성이인 경우는 드물잖소.) 보호소 내에서는 누굴 더 차별하고 그런 유치한 짓거리 안한다오. 그런 말 하지 말고 와서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구려.
물론 잘 알고있쏘. 내 나름대로 열심히 도움을 주고잇따고 생각하오-_- 그러나 방치된 어린 아깽이들이 개에 물려 죽어가는 모습에 울적하오. 내가 말하는 곳과 가로등님이 생각하시는 곳은 차이가 있따오...
어느 곳을 말하는 것이오? 알고 싶구려. 직접적으로 이름 거론하기 곤란한 곳이오?
그리고 위에 티비 운운하신 것 보고 직접 가서 보시지는 않은 것 같아 드린 말씀이었소. 예전 어느어느 곳은 아깽이를 큰 고양이가 먹어 치운 일이 있은 후로 많이 변했다오. 혹시 그곳을 말하시는지..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보아요~~~~엔딩을 보면 솓구치는 무언가가 있을듯~~~
보통 냥이 특히 아깽이들은 실내에서 지내게 하거나 개들과는 떨어진 곳에 있는 걸로 아는데 어느 보호소에서 그렇게 방치를 해둔단 말이오..? 소햏 큰 냥이들이 아깽이들 잡아 먹은 사건 보고 정말 충격이었는데 또 다른 곳에서 그런 일이 있다면 알아봐야겠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