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덜깬 고딩냥.. 자다 깨서 골골대는 밤꽃군.. (멀쩡한 정신에선 언제나 도망다니는..ㅋㅋ) 본인 꽃다운 나이에 아줌마가 붙은 닉을 써서 그러나-_-;; (아들딸이 있으니 아줌마 아니겠소? ㅎㅎㅎ..) 요사이 미친듯이 심수봉이 좋아지오 ㅠ _ ㅠ 아아..착착 감기는 애절한 목소리...  열심히 듣고 있자니 지나가는 오마니께서 지잉.........하는 눈초리로 바라보시는구랴-_-;;;;;;;; 쿨룩~ -_-;; 모 보호소의 숨겨진 상황을 듣고 경악을 감추지 못하고있는 중이오. 동물을 사랑하고 천사같이 보호해준다는 보호소의 장면을 찍는 방송을 볼때마다 왜 언제나 개만 나오고 고양이는 나오지 않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졋었쏘.. 그리고 이제 안건. -_-그 보호소 내에서도 관심없이 방치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거요.. 고양이 전문 보호소가 있었음 좋겠구랴.... 믿을 사람 없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