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막 쌀독 탓하길래
쌀독이 저절로 오픈하고 저절로 닫혀서 공기 쫙 빼서 내부 진공상태로 만드는 소형 가전급쯤 되는 전기 코드 꼽아 쓰는 그런 인공지능,과학의 결정체,하이테크놀로지,나사가 개발했다 급인줄 알고
하아 요즘 기술력 스고이네 라때는 옹기쌀독 썼는데
홀홀홀 신문물이 좋구먼
이랬음.
그래서 쿠팡 갔더니 그런거 아님 그냥 통임
이걸 통 탓 한다고? 공익을 위해서 쒸익쒸익 한다고?
통이 뭔 죄임?
처음에 막 쌀독 탓하길래
쌀독이 저절로 오픈하고 저절로 닫혀서 공기 쫙 빼서 내부 진공상태로 만드는 소형 가전급쯤 되는 전기 코드 꼽아 쓰는 그런 인공지능,과학의 결정체,하이테크놀로지,나사가 개발했다 급인줄 알고
하아 요즘 기술력 스고이네 라때는 옹기쌀독 썼는데
홀홀홀 신문물이 좋구먼
이랬음.
그래서 쿠팡 갔더니 그런거 아님 그냥 통임
이걸 통 탓 한다고? 공익을 위해서 쒸익쒸익 한다고?
통이 뭔 죄임?
그러니까 막 쌀통이 학대자가 만들어낸 악마의 물건인줄 알았지 ㅋ
무슨 AI 인공지능 탑재한 쌀독이 고양이한테 인간한테 반감가지고 쿠테타 일으켜 살묘를 일삼는 SF 소설 한편 뚝딱했다
그와중에 학대자가 와서 닫은거 아니냐는 댓글 ..하.. - dc App
알고보니 학대묘가 있긴 했지 민식인지 뭔지
근데 자동진공 쌀통이 있긴함 우리집쓰는데ㅋ그 열라면 버튼으로 진공빼고 잡아당겨야 열리고 눌러서 닫는 방식이아니라 뚜껑이아예 빠지는방식이라 닫을땐 다시 얹고 버튼누르면 진공이되긴함 근데 저런 싸구려는 그런기능이없지
그 급도 아님 ㅋㅋ 그냥 통이더라 질식이라길래 막 진공상태 만들어주고 안에 공기라도 빼나 싶었는데
내 생각에도 안에서 날뛰면 뚜껑열리거나 부서지거나 아니 최소한 통은 쓰러질것 같은데
안타까운 사고인데 영조맘이 뒤주탓 빼액 해서 웃겨졌음.결국 지탓이고 지가 키우는 고양이가 문제인데 그걸 뒤주 판매자가 잘못된 물건 만들었다고 뒤주탓부터 했으니
스토킹 고소 예정이래!
자동급식기도 아닌데 소형 동물 들어갈 만한 밀폐용기면 알잘딱 발에 안 채이는 곳에 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