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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감긴다으다으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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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으흐흐흐흐흐흐흐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
아키라(219.241)2002-11-16 00:02:00
이쁜공이 많소~~
홈즈(211.208)2002-11-16 00:04:00
저 포장 안뜯은 공은 덤으로 주어서 받아뒀긴 했지만, 솜뭉치라 실같은거 먹을까봐 저대로 방치해주고 있다오-_-;
별빛반짝(61.75)2002-11-16 00:07:00
흙흙...언니땜시 피시방에 왔소... 집에가서 이쁜 울집 냥이들을 보고싶소....
야미..(211.192)2002-11-16 00:24:00
지난번에 얼핏 본건데 별빛반짝님 혹시 신림동 한성동물병원 다니시오?
나비킴(211.48)2002-11-16 01:23:00
거기서 우리애 예방접종하고, 중성화수술까지 했건만 왜 이리 나는 의심이 많은지 모리겠소. 고양이 환자를 거의 볼수가 없소. 그 병원을 아신다면 어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소.
나비킴(211.48)2002-11-16 01:33:00
나도 이거보니깐 졸리오... 쌍화탕 마시고 푹자고싶소 ㅠ.ㅠ
건국이네(211.210)2002-11-16 01:51:00
이건....사진 보는 사람을 졸리게 하는 최묜 아니오?? 갑자기 몹시 눈꺼풀이 무거워 지는구려..ㅜ_ㅜ
reina(211.186)2002-11-16 07:23:00
오오- 본좌 한성동물병원 다니오+_+ 본좌도 여태까지 고양이는 서너마리 본게 다였소. 그치만 원장쌤께서 실력이 좋으시니 나름대로 믿고있소. 보시면 꽤 노력파에 연구파 이신걸 알 수 있소. 그리고 냥이약품들은 직수입이 안되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직접 외국에 나가셔서 들여오신다오. 들여오신 약품들을 아시는 동물병원에 나눠주시곤 하시는데 물량이 얼마되지 않은건 못나눠주고 한성병원에서만 쓴다오- 그리고 차쌤네같이 냥이들이 많이 오는데는 저번처럼 전염성병까지 걱정하게 되는데 여기는 그 걱정은 좀 덜한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소.
별빛반짝(61.75)2002-11-16 11:44:00
음, 그래도 믿음이 가지 않는다면 맘 편하게 좀 멀더라도 차쌤네 가시는게 어떠시오? 본좌는 처음에 토끼로 유명해서 알게되어 울 토야치료하느라 계속 다녔지만 원장쌤께서 다른 동물들도 잘 봐주시는 것 같애서 굳이 멀리가지 않는다오. 차쌤네도 한번 가보고싶지만 차가 없는 본좌에겐 너무 멀다오-_-;;
별빛반짝(61.75)2002-11-16 11:52:00
흠... 그 병원에서 냥이 중성화수술도 하오? 조만간 진아부터 할 터인데... 울집은 한성병원에서 다리 두 개만 더 올라가면 되기때문에...
=^ⓛㅅⓛ^=(210.102)2002-11-16 12:24:00
앗 나도 한성병원에 다니는데..우리집 냥이도 곧 중성화수술을 해야 할 거 같은데..선생님 말로는 거기서도 중성화수술한다고 합니다. 암냥이는 10만원이래요
으흐흐흐흐흐흐흐다으다으다으~~ 다으다으다으~
이쁜공이 많소~~
저 포장 안뜯은 공은 덤으로 주어서 받아뒀긴 했지만, 솜뭉치라 실같은거 먹을까봐 저대로 방치해주고 있다오-_-;
흙흙...언니땜시 피시방에 왔소... 집에가서 이쁜 울집 냥이들을 보고싶소....
지난번에 얼핏 본건데 별빛반짝님 혹시 신림동 한성동물병원 다니시오?
거기서 우리애 예방접종하고, 중성화수술까지 했건만 왜 이리 나는 의심이 많은지 모리겠소. 고양이 환자를 거의 볼수가 없소. 그 병원을 아신다면 어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소.
나도 이거보니깐 졸리오... 쌍화탕 마시고 푹자고싶소 ㅠ.ㅠ
이건....사진 보는 사람을 졸리게 하는 최묜 아니오?? 갑자기 몹시 눈꺼풀이 무거워 지는구려..ㅜ_ㅜ
오오- 본좌 한성동물병원 다니오+_+ 본좌도 여태까지 고양이는 서너마리 본게 다였소. 그치만 원장쌤께서 실력이 좋으시니 나름대로 믿고있소. 보시면 꽤 노력파에 연구파 이신걸 알 수 있소. 그리고 냥이약품들은 직수입이 안되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직접 외국에 나가셔서 들여오신다오. 들여오신 약품들을 아시는 동물병원에 나눠주시곤 하시는데 물량이 얼마되지 않은건 못나눠주고 한성병원에서만 쓴다오- 그리고 차쌤네같이 냥이들이 많이 오는데는 저번처럼 전염성병까지 걱정하게 되는데 여기는 그 걱정은 좀 덜한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소.
음, 그래도 믿음이 가지 않는다면 맘 편하게 좀 멀더라도 차쌤네 가시는게 어떠시오? 본좌는 처음에 토끼로 유명해서 알게되어 울 토야치료하느라 계속 다녔지만 원장쌤께서 다른 동물들도 잘 봐주시는 것 같애서 굳이 멀리가지 않는다오. 차쌤네도 한번 가보고싶지만 차가 없는 본좌에겐 너무 멀다오-_-;;
흠... 그 병원에서 냥이 중성화수술도 하오? 조만간 진아부터 할 터인데... 울집은 한성병원에서 다리 두 개만 더 올라가면 되기때문에...
앗 나도 한성병원에 다니는데..우리집 냥이도 곧 중성화수술을 해야 할 거 같은데..선생님 말로는 거기서도 중성화수술한다고 합니다. 암냥이는 10만원이래요
괜히 선생님이 맘에 드는건 예방접종하러 가는데 냥이가 추울까 싶어서 \'최강삼성\'수건을 뎦어줬는데 그걸 보신 선생님도 라이온즈 팬이라고 하더이다..그래서 괜시리 좋아지더라는..ㅋㅋ
그렇소? 냥이를 잘 모르시는 듯 하여 걱정이 좀 되었소. 그리고 우리 나비 중성화수술시 마취가 잘 안되어 과하게 마취하셨다 하여 좀 의심하였소. 현재 나비 경과는 괜찮소. ^^
꼬냑이 중성화도 거기서 했었오. 솔직히 원장쌤은 믿지만 그 아래(?) 선생님은 좀 꺼려진다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