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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 잘잤다 -_-;;
흙.. 잘 참았는데..
4시에 잠들어버렸소..
머리에 드라이질하다 보니 지금이구랴..
막차타구 갔다가 걍 아니자고(아니면 일찌감치 언니 꼬셔서 같이 자고)
낼 오전에 사진전 쎼워야겠구랴 -, .ㅜ
나는 빙시!!!~~
낼.. 오전에 갔는데 샨품없으면..
좆..........치 않타
이제 터미널루 숑~
오늘 한시 반쯤 사진전에 갔는데 상품 중 엽서가 매진이었다우...일찍들 가시오...(땡깡 써서(혹은 뇌물써서...-_-)받아오긴 했지만 말이오...)헤~헤
걍 포트리스나 합세~ 알파 연습섭 -0-/
이제 출발하시는게요, 좋지 않소.
크흡..걍 토욜날 까지 노시옹..기왕 올라간김에..본햏이랑 토욜날 보기로 약조했잖소..벌억~!!
왕대갈쌀앙햏... 영감쟁 나 죽이는데 어째 맛들린거 같으시오 -\"- // 라임햏.. 낼 오전에 갈꺼니까 좋쏭 ^ ^ 호호 // 라면군햏..흙흙흙..햏와는 부산에서..의 긴시간이 남아있지 않소.. 훗날을 기약하며.. (퍼덕대며 뛰쳐나간돵~) 나비햏 으흐흐흐.. 안자고 가면 아마 낼 오전10시에 첫빠따선을 끊지 않을까 싶소..(근데 포스터엔 1시고.. ryo햏의 글에는 10시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에훙..
10시 부터요...
가긴간거요?? -_-;;; 오늘 방보고왔는데..글쎄 부동산아찌가 택배햏옆집을 보여주는게 아니겠소? 큼직하니 가격도 집도 맘에 들더이다...그러나..같은층에 집주인이 같이 살더이다...그래서 낭패...아줌마왈..\"전에살던 여자들이 어찌나 시끄러운지 내쫒았다오..;;\" 집보기도 힘들구려...서울잘갔다오시오..
옆집-->옆건물....///그리고 리꼬 뱃살봐...+.+ 으하하..호야도 미용하면 저리될꼬?
택배비햏, 그 구름거울 나도 같은걸루 어제 샀다옹. 기분 좋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