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은 열냥네 곱단이오. 오늘 회사동료들을 꼬셔서 점심시간에 묘한사진전을 보러 갔었다오. 늦게가면 사은품이 동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열심히 꼬셨다오.. ㅠ.ㅠ 소햏 비록 유령이지만, 그 동안 많은 사건 사고들 끝에 이렇게 여러햏들의 결실을 두눈으로 직접 보니 정말 너무 기쁘고 감동받았다오.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한 목소리를 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생각하면 냥갤 식구들의 이번 전시는 얼마나 값진 것인지... ㅎㅎㅎ 그리고.....보시다시피... 자랑질이오. --+ 저 오드아이 고냥 눈과 엽서들, 저 뒤에 아로리 보이시오? (당연히 보이는걸 묻는 이유는.. 흠흠..-.-;;) 스티커도 있고, 사진엔 없지만 포스터도... 소햏 유령햏자지만 따뜻한 대접 받았다오... 이곳은 참으로 따뜻한 공간이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