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고양이가 들어와서 가입했다는 횐님
처음키워보는지 이것저것 여쭈는 모습을 보이신다
11월에는 본인의 고양이가 4-5개월쯤되었다고 하신다
다섯번을 정독해도 흥흥거리면서 엉덩이를 내민다는게 뭔지 모르겠다
(글쓴 냥붕이는 샴 두마리를 키우고있으나 이런적이없어서 진짜모름)
어...?
잠깐만...
11월에 5개월이면 12월인 지금은....??
약속의.....!!!
야생고양이를 주워서 머리가 점점 봉합되어가시는 횐님
다음 근황이 굉장히 기대되는 횐님
- dc official App
사람들에게 길고양이가 야생동물이라는 인식 자체가 없나봄 길에서 아무거나 주워오면 당연히 성질 더럽지
아아 그것이 사냥놀이라는 본능인 것이다
발정난 털바퀴 역겹노. 털바퀴는 안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