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타이밍을 못마춰서 사장이랑 맞닥뜨리고 말았다옹..;; 사장이 의자들며 오바하고..난리를..;;... 후다닥 도망갔더랬죵.. 울찌니..홀몸도 아닌데.. 애기들 세상나올때까지 부디 별탈 없기를..=.=;; (그림 안깨져써요?? - -;;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