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고양이들은 나라에서 깨작 깨작 중성화 해서 다시 푸는게 아니라 빠르게 잡아서 살처분이나 안락사를 해야한다
- dc official App
댓글 25
어떻게 봐도 지자체 공무원들 탓임. 몰상식 불법은 원래 있음. 그걸 법령을 원용해서 막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캣망구 악성민원 귀찮고 무섭다고 그걸 안함. 서울시 지자체는 무려 보건위생과 동물보호팀이 캣망구말을 추종해서 생태숲 근처에 놓아 달란 대로 고양이집 갖다놓음. 동물보호도 보건위생도 다 내팽개치고 돌대가리 캣망구가 여론이랍시고 인식 개선을 하네 마네
익명(175.223)2025-12-14 16:04:00
동물 보호를 하면 반려견주 반려묘주들이 동보법대로 사육공간도 확보하고 병원도 데려가며 하는 거지 밖에다 사료만 뿌리는 정신병자들이 무슨 자격 능력으로 보호를 한다고 그걸 또 곧이곧대로 믿고 다른 공공기관들이 자기 부지에 먹이금지 팻말들을 내걸어도 협조할 생각 안하고서 최초 불편민원글에다가는 '막을 법이 없습니다'따위 간보기나 하는 게 지자체 공무원들임ㅉ
익명(175.223)2025-12-14 16:08:00
나 보호소 봉사갔다가 링웜 옮아옴 ㅅㅂ
익명(help5245)2025-12-14 16:12:00
실베추
익명(couple9756)2025-12-14 16:17:00
개좃그튼련들
익명(219.248)2025-12-14 21:41:00
개추34댓22(2xvkdqoe893r)2025-12-14 21:48:00
ㅇㅈ - dc App
익명(pride7961)2025-12-15 05:33:00
캣망구들만 부정하는 진실이지
익명(118.235)2025-12-15 15:03:00
털망구들 즈그들이 개체밀도 높여놔서 전염병에 취약해지게 만들어 놓곤 범백 한번 돌면 없는 학대자 만들어서 샌드백 오지게 치는 꼬라지 보면 웃기긴 함 ㅋㅋㅋㅋㅋ 근데 그 범백이 털바퀴 사이에서만 돌면 별 문제 없는데 문제는 멀쩡한 묘주들이 위 사례와 같이 유탄 맞는 경우가 더러 있어서 문제인거
털망구들은 존재 자체가 민폐임 ㅇㅇ
익명(39.7)2025-12-15 15:05:00
캣맘=범백군주임 집에서 고양이 기르는 묘주는 캣맘 근처에 얼씬도 말고 그냥 신문고에 신고넣어서 최대한 접촉 안하는게 좋긴 함
애시당초 캣맘은 정신병자라서 뭔 짓을 할 줄 모름
주차장에 사료 뿌리던 문제로 항의하던 땅주인을 때려눕힌 후 그 위에서 내려찍으면서까지 살인미수를 시도한 캣망구 사례보면 더더욱 캣맘은 정신병자니 얽혀서 좋을거 없단 생각이 절로 듬
익명(118.235)2025-12-15 15:09:00
캣맘=사이코페스, 소시오페스 일반 정상인들의 생각에 공감할 수 없고 오로지 털바퀴에 감정이입하는 정신병자
익명(211.246)2025-12-15 15:10:00
괜히 미국CDC에서 털바퀴랑 들개를 공중보건의 위험요소로 뽑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39.7)2025-12-15 15:11:00
미국CDC에서도 공중보건의 위험요소로 뽑는 털바퀴를 한국에선 세금 들이면서까지 신줏단지 모시듯이 모시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39.7)2025-12-15 15:12:00
념글로
익명(118.235)2025-12-15 15:12:00
익명(39.7)2025-12-15 15:12:00
ㅎㄷㄷㄷㄷ
익명(118.235)2025-12-15 15:12:00
범백만 문제가 아님 사료만 뿌리면서 아프면 동물병원 데려갈 생각은 안하고 의사놀이하는 캣망구들도 많아서 문제임
병원놀이하면서 약 멋대로 사용하는 캣망구들 간간히 언급되던데 항생제 오남용으로 항생제에 내성 생긴 인수공통전염병균이 생기면 진짜 재앙일 듯
익명(39.7)2025-12-15 15:16:00
크흠
익명(39.7)2025-12-15 15:17:00
익명(39.7)2025-12-15 15:17:00
??? : 길냥이가 쥐를 잡아줘서 위생적이게 된다구욧!!!
익명(118.235)2025-12-15 15:17:00
정보) 한국에서 가장 최근에 광견병이 발병한 사례는 2013년 털바퀴 사례다
익명(211.246)2025-12-15 15:19:00
정보) 광견병 예방을 위해 국가에선 주기적으로 광견병 예방 미끼약을 뿌리지만 캣맘들은 너구리에게 영역 싸움에 밀릴 것을 걱정해서 광견병 예방 미끼약을 수거해서 버리기까지 한다
어떻게 봐도 지자체 공무원들 탓임. 몰상식 불법은 원래 있음. 그걸 법령을 원용해서 막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캣망구 악성민원 귀찮고 무섭다고 그걸 안함. 서울시 지자체는 무려 보건위생과 동물보호팀이 캣망구말을 추종해서 생태숲 근처에 놓아 달란 대로 고양이집 갖다놓음. 동물보호도 보건위생도 다 내팽개치고 돌대가리 캣망구가 여론이랍시고 인식 개선을 하네 마네
동물 보호를 하면 반려견주 반려묘주들이 동보법대로 사육공간도 확보하고 병원도 데려가며 하는 거지 밖에다 사료만 뿌리는 정신병자들이 무슨 자격 능력으로 보호를 한다고 그걸 또 곧이곧대로 믿고 다른 공공기관들이 자기 부지에 먹이금지 팻말들을 내걸어도 협조할 생각 안하고서 최초 불편민원글에다가는 '막을 법이 없습니다'따위 간보기나 하는 게 지자체 공무원들임ㅉ
나 보호소 봉사갔다가 링웜 옮아옴 ㅅㅂ
실베추
개좃그튼련들
ㅇㅈ - dc App
캣망구들만 부정하는 진실이지
털망구들 즈그들이 개체밀도 높여놔서 전염병에 취약해지게 만들어 놓곤 범백 한번 돌면 없는 학대자 만들어서 샌드백 오지게 치는 꼬라지 보면 웃기긴 함 ㅋㅋㅋㅋㅋ 근데 그 범백이 털바퀴 사이에서만 돌면 별 문제 없는데 문제는 멀쩡한 묘주들이 위 사례와 같이 유탄 맞는 경우가 더러 있어서 문제인거 털망구들은 존재 자체가 민폐임 ㅇㅇ
캣맘=범백군주임 집에서 고양이 기르는 묘주는 캣맘 근처에 얼씬도 말고 그냥 신문고에 신고넣어서 최대한 접촉 안하는게 좋긴 함 애시당초 캣맘은 정신병자라서 뭔 짓을 할 줄 모름 주차장에 사료 뿌리던 문제로 항의하던 땅주인을 때려눕힌 후 그 위에서 내려찍으면서까지 살인미수를 시도한 캣망구 사례보면 더더욱 캣맘은 정신병자니 얽혀서 좋을거 없단 생각이 절로 듬
캣맘=사이코페스, 소시오페스 일반 정상인들의 생각에 공감할 수 없고 오로지 털바퀴에 감정이입하는 정신병자
괜히 미국CDC에서 털바퀴랑 들개를 공중보건의 위험요소로 뽑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CDC에서도 공중보건의 위험요소로 뽑는 털바퀴를 한국에선 세금 들이면서까지 신줏단지 모시듯이 모시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념글로
ㅎㄷㄷㄷㄷ
범백만 문제가 아님 사료만 뿌리면서 아프면 동물병원 데려갈 생각은 안하고 의사놀이하는 캣망구들도 많아서 문제임 병원놀이하면서 약 멋대로 사용하는 캣망구들 간간히 언급되던데 항생제 오남용으로 항생제에 내성 생긴 인수공통전염병균이 생기면 진짜 재앙일 듯
크흠
??? : 길냥이가 쥐를 잡아줘서 위생적이게 된다구욧!!!
정보) 한국에서 가장 최근에 광견병이 발병한 사례는 2013년 털바퀴 사례다
정보) 광견병 예방을 위해 국가에선 주기적으로 광견병 예방 미끼약을 뿌리지만 캣맘들은 너구리에게 영역 싸움에 밀릴 것을 걱정해서 광견병 예방 미끼약을 수거해서 버리기까지 한다
어. 엄마라매 길엄마
키우는 놈들은 더잘안다 털바퀴 무관심자는 모름 ㅋㅋㅋ
역병군주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