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굶어죽진 않겠소....돼냥이!!
똥개맘(218.51)
2002-11-16 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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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그도 엊그제 담배를 방법해었다오.. 야옹햏견에게 담배의 위해성에 대해 설명해드리시오..
도무지 말을 안듣소..질풍노도의 시기인가보오..
다 똥개맘의 잘못된 작명탓이오..버럭! 어쩔것이오...햏
똥개맘햏자 궁금한 것이이쏘. 똥개햏묘도 맘의 손을 방법하오? 똥개햏묘께서는 그저 타박타박 다가와 꾹꾹이나 해주실 듯 하오만은.. 어떠시오? @.@
그나저나 큰일이요..둘째(셋째인가..;;)는 여아를 들일터인데....거론되는 이름이 똥꽃이라오.--;;; 똥개랑 비스무리한 여아 이름으론 도저히 안떠오른다오..;
꾹꾹이가 모요.-_-++ 버럭버럭~~ 똥개는 부비부비 꾹꾹이 안한다오..엉엉.ㅠ_ㅠ 손톱 내놓을 땐 일어나서 스크래치 긁을 때 밖엔 거의 없는듯하오..가끔 야옹이가 자기 뒤에서 붕가붕가 할 때도.-_-;;
그렇구랴.. 본녀 똥개의 탐스러운 손이 너무 좋소..★_★ 꾹꾹이나 함 받아봤음 좋게쏘..
뽀뽀할려그러면 따귀는 때린다오..-_-;
똥꽃...ㅡ.ㅡ;;;
금연초를 쌔우시오
복합기를 세탁기로 보고..무거워보임에도 높이도 올라가네 하였소
똥자도 있소...똥자...(쿠소꼬??)
똥꽃-_-;; 으흘....
똥냥이 어떻소?
똥희, 똥녀, 똥분이, 똥옥이, 똥미, 똥새, 똥닭, 똥소, 똥돼지...우욱-_-;; 잠시 실례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