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이 가관이노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518억울하게 숨진 전북 익산 동물병원 오홍근 원장 “허위 제보와 마녀사냥이 부른 비극”[전북 익산=팍스경제TV] 평생 동물의 생명을 살리는 데 헌신해 온 전북 익산의 한 수의사가 내부고발과 악의적인 허위 제보로 인한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유가족에 따르면 익산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해 온 오홍근 원장은 지난 12일 경찰 조사를 받은 다음날인 13일 저녁 유족에게 “약속이 있어 나갔다 오겠다”라고 말한 후 귀가하지 않았고 연락도 끊겼습니다.이상함을 느낀 유가족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고, 경찰은 14일 익산의 한 박물관 주차장 차안에서 숨진 오 원장을 발견했습니다.익산 경www.paxe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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