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반려'동물이 아니라 '애완'동물이라는 것.
애정을 얼마나 주건 얼마나 소중하건 관계 없이 동물은 가축이다.
애완동물은 정서 가축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살아있는 애착 인형 그런 거라고 보면 된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냐고 하겠지만
목적성에 근거하면 너무나 맞는 말이다.
그래서 ㅈ같이 생긴 롱노즈새끼들은 선호도가 낮은 거다.
여기서 펫샾의 문제인 동물학대는 유전자 변형과 돼지발정제 맞고 무한 출산으로 탄생한
돼지고기 처먹는 새끼들이 할 말은 아니다.
그럼 인간 입양은 뭐냐고?
이 질문 자체가
이종인 동물을 동종인 인간과 동일시하는
병신 캣맘의 마인드와 같은 것이다.
ㄹㅇ - dc App
그냥 기분 나쁘다 이거임. 애완에서 완은 희롱할 완이라서 싫대. 근데 놀다, 즐기다의 뜻도 있는데 사랑하고 같이 삶을 즐기는 ~로 이해할수도 있지 않을까. 왜이리 자꾸 한자 뜻 하나하나 가지고 이러는지 모르겠음. 이런다고 달라짐? 차라리 고양이 인식칩 필수 좀
애완이 맞다 반려아니지ㅋㅋㅋ - dc App
아오 시발 개추백개 누르고싶다
나도 반려라는 단어는 와닿지가 않음 길터리출신이든 펫샵이든 내가 골라서 델고오는건데 냥이는 반려인을 고를 선택권도 전혀 없었던거잖아 그게 무슨 반려 인지ㅎ 납치결혼해놓고 반려자 라고 부르는꼴인데. 밥주니까 또는 엄동설한에 사람 따라온건 그 사람을 고른게 아니구 그냥 살려달라고 아무나 따라오는거지 뭐
반박을 못할정도로 논리적이다
동물은 입양이 아니라 분양이 맞긴 해
애초에 명백한 목적을 가지고 들이는데 정서가 깊어지면 파트너, 버디 이런 건 ㅇㅈ해도 반려는 영 느낌이 아닌
계집들 정병이 만들어낸 단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