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94d9b9eab


그건 바로 '반려'동물이 아니라 '애완'동물이라는 것.


애정을 얼마나 주건 얼마나 소중하건 관계 없이 동물은 가축이다.

애완동물은 정서 가축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살아있는 애착 인형 그런 거라고 보면 된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냐고 하겠지만

목적성에 근거하면 너무나 맞는 말이다.

그래서 ㅈ같이 생긴 롱노즈새끼들은 선호도가 낮은 거다.

여기서 펫샾의 문제인 동물학대는 유전자 변형과 돼지발정제 맞고 무한 출산으로 탄생한

돼지고기 처먹는 새끼들이 할 말은 아니다.


그럼 인간 입양은 뭐냐고?

이 질문 자체가

이종인 동물을 동종인 인간과 동일시하는

병신 캣맘의 마인드와 같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