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 고양이에게도 보약을 지어줘!!!!!!!!!!!!!! 버럭! 버럭!!
노른자(220.121)
2003-07-0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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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과 신랑과의 공통점을 발견했어요!!
그건.. 바로 한약을 좋아한다는 거에요...
예전에도 신랑이 한의원에서 지어온 환약 냄새에 마치 캣잎같은 반응을 보였었는데...
이번에 지은 보약냄새를 얼마나 좋아하던지... ㅋㅋㅋ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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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좋은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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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빠보약이라고?? 나도 먹을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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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겨둬야지~~~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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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쓍~~ 아무것도 없다니까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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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심!) 좋아! 협상하자!! 나도 이거 줘!!
재밌소
표정이 넘 깜찍하오!!!
오오오- +_+ 몸에 좋은건.. 지들이 먼저 챙겨요~ 쿨럭.; 검삐-콩 삐-모-_- 광고가 생각나서 쿨럭.;;
푸햐하하하하하하하하! 아무래도 한 봉지 정도는 하사하셔야할듯...
부모님께 걱정끼쳐드리지 않으려고..자기 건강은 자기가 알아서 챙기는 효자네요~! ^.^
ㅋㅋㅋ 귀얍소.... 근데 본햏 보기에는 한약의 따뜻한 기운과 상자에 홀려서 그런게 아닐까하는데....
한약냄새 아주 좋아하오. 캣잎과 비슷한 반응을 보이오. 환약이나 심지어 광동탕도 좋아하오(물론 먹진않소). 그리고 따뜻한 기운때문은 아니라오. 평소에도 차가운곳만 찾아다니는 아이요.. 더위를 무척 많이 탄다오.
글구랴~~~ 노른자햏 귀야운 햏동을 하는 아가구ryo~~ 즐겁게 보내시옹^^;;
고양이가 한약을 좋아한다니...난 약이란 질색인데..
와하하하~ 너무 깜찍하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