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한번 군기 잡고 (흉내만 취하더구랴 막상 여리여리한 모습에 때리지는 못하겠나부오 ㅋㅋㅋ) data-nummark="2" zoom-number=1 > 카야는 코가 시~~뻘개졌어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귀여워라~ data-nummark="4" zoom-number=3 > 이쁘죠? 이쁘죠? 아웅 나 미쵸 data-nummark="5" zoom-number=4 > 대략 토토의 반응은 이거 하나로 -_-;;;; 카야를 데리고 왓씁니다. 솔직히 예정에 없던 셋째. 말그대로 눈에 그냥 헤까닥 돌아서 데리고 왓다 할수 있는.. ^^ 카야는 경자 동생이에요. 경자랑 엄마 아빠가 같습니다. 경자가 지난번 배에 태어났구. 카야는 3월달에 경자 다음배에 태어난 아가중 한마리입니다. 제가 경자를 너무 좋아했었는데. 정말 경자랑 제일 비슷한 아가가 있어서 운 좋게도 제가 데려올수 있었던거 같애요. ^^ 카야는 여자애구요. 이제 3개월 반 정도 되었습니다. ^^ 이번배에 남자애 둘 여자애 하나(카야) 이렇게 세 마리였는데 카야랑 첫째 남자애는 오늘 입양을 갔습니다. (천상연님댁 다섯째로. ^^) 집에 델꾸 들어오니 엄마는 무섭다 하고 -0- 쿨룩 아빠는 고양이가 신기하게 생겼다구 하구 -0-;; 뭐 대략 그렇습니다 ㅎㅎㅎ 애들의 반응이. 참 걱정을 너무너무 많이 했었는데.. 아주.. 썰렁합니다 -0-;; 깜돌이는 다시한번 이눔시키 성격 좋구나 라는거 느꼈고. 오자마자 냄새 맡더니 그루밍에 애기 싸라구 모래 내방에 가져다 놓은거 지가 발로 다 파헤쳐서 청소기 돌리고 정신없습니다요. 지금은 계속 카야 주변에서 맴돌며 스토킹짓 하고 있구요. 토토가.. 진짜 걱정했었는데.. 지금의 반응은.. 거참. 깜돌이 왔을때 반응의 1/10도 안되네요., 그냥 처음에 하악 몇번 하다가 자기 할일 하는.. 금방 친해질수 있을것 같애요. 카야는 야옹도 잘 안하고 하악도 안하고 코만 빨개져서리 지금은 밥도 안 먹고 쉬도 안싸고. 쫌 걱정이오만 곧 괜찮아지겠죠?^^ 느므 이뻐서 눈을 뗄수가 없네용. 캬캬캬캬캬 아이구 좋아라 ^^;; 암튼 너무 이쁘네요. ^^ 빨리 같이 우다다 하고 그루밍 해주고 그랬음 좋겠어요 헤헤헤. 우리 카야(영자 아님! 향숙이 향자 등등. 아님! 쿨룩) 많이 이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