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생태통로 하청근로자의 죽음이다.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공사현장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하는 가치는 언제나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다.
공사현장은 중장비가 이동하고, 철골 구조물이 설치되고, 낙하물과 붕괴 위험이 상존하는 고위험 구역이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작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외부와 내부를 명확히 구분하는 견고한 가벽이 필요하며, 이 가벽은 산업안전의 기초 장치 중 하나이다. 그런데 최근 일부에서는 이 가벽에 길고양이와 동물이 드나들 수 있는 이동 통로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주장이 실제 안전 현실과 정면으로 충돌한다는 점이다.
길고양이 이동통로는 고양이 보호를 위한 장치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의 결과를 초래한다. 가벽에 구멍이 생기면 고양이는 공사장 내부 깊숙이 유입될 가능성이 커지고, 건축 폐기물, 철근 구조물 틈새, 장비 하부 등 고위험 지점으로 진입하게 된다. 이동통로가 생태 보호를 위한 도구가 아니라, 고양이를 사고 위험 속으로 유도하는 장치가 되는 셈이다. 고양이가 공사장에 들어오는 순간, 공사는 즉시 중단되고 장비는 멈추며, 기존 작업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 이는 공정 지연과 비용 증가로 이어질 뿐 아니라 근로자 피로 누적을 유발해 또 다른 사고 위험을 증가시킨다.
더 나아가, 이러한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재개발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길고양이 급식 행위에 있다. 길고양이가 공사장 주변으로 몰리는 이유는 먹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재개발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급식은 고양이를 현장 인근으로 끌어당기며, 결국 고양이와 건설 현장이 충돌하는 환경을 만들어낸다. 애초에 급식 행위가 차단된다면, 생태통로가 필요하다는 논리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길고양이 안전을 명분으로 내세운 이동통로 설치보다, 급식 중단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관리방안이다.
결국 문제는 명확하다. 공사현장에서 길고양이를 보호하기 위한 이동통로는 사람의 생명보다 동물의 이동을 우선시하는 발상이며, 이는 산업안전 원칙과 모순된다. 공사장 가벽은 근로자 안전을 위해 존재하며, 이를 변형하는 순간 위험의 무게는 고양이가 아니라 작업자에게 전가된다. 동물단체의 감성적 요구가 공사 구조물 설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 아니라, 산업안전기준과 공사현장 관리 규정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공사현장의 윤리이고 원칙이다.
따라서 공사현장에서 필요한 것은 길고양이 이동통로 설치가 아니라, 오히려 공사구역 내외에서의 길고양이 급식행위를 제한하고 유입 가능성을 제거하는 조치다. 공사현장은 생명을 다루는 공간이며, 이 생명은 우선순위가 분명하다. 사람의 안전이 확보되어야만 도시의 발전도 가능하다. 지금 필요한 문제 해결은 동물 이동통로가 아니라, 공사 안전과 도시 환경관리 원칙을 재확인하는 일이다.
개추 - dc App
저런 정신나간 말하는 새끼들 노가다 안뛰어본 새끼들임 중장비가 몇초만에 움직임 중단하고 그러는줄 아나봐 미친새끼들 공사현장에 무슨 생태통로를 만들어
@글쓴 냥갤러(39.7) 생태통로라는게 공사현장에 꼭필요한요소도 아니고, 거기 그 통로가없다고 뒤지는것도아닌데? 지금 점마들주장에서 생태통로는 딱봐도 길도숏을 위한거아님? ㅋㅋㅋ - dc App
동대문구 의원 존나 멍청하네 미친새끼들
좌빨동네ㅋㅋ 누구하나 뒈져라 그래야 책임지지
시발
들어와서 뒈지라는 함정이지
뭔 유해조수 생태통로야 천연기념물도 아니고 그냥 보이면 살처분하고 공사하면 되는걸
한국은 로비가 불법인데 캣맘단체가 얼마나 뇌물을 바쳤으면 의원이 저런 개소릴 하냐 저 새끼 탈탈 털어봐야해
밥없으면 사라지는게 고양이인데 재건축하니깐 사람없어서 사료계속 뿌리는게 캣맘이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