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만 해도
길고양이는
흔해빠진 생물이 아니였음
2년에 한번 볼까말까할 동물이였음
물론 사람이 보이지 않았던 곳에서는 더 있었겠지만
내 차에 올라가 기스 + 발자국 남기고
밤에 시끄럽게 하고
길에다가 똥싸기 전까지는
아무생각이 없었음
고양이라서 싫다고??
아니 ㅋㅋㅋㅋ 내 삶을 망치는 무언가가 싫은거지
옆부서 최대리 싫다고 햐서
내가 사람혐오 하는거냐??
그리고 무엇보다 자연적으로 이렇게 많았으면
생각없는 동물이 한거니깐 그렇다 치는데
캣맘이 유도 존나게 하고
길고양이 혐오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 길고양이는 싫은거고
캣맘을 혐오하는거야
무식한 캣맘들아
나도 옛날이 그립다 20년전에는 진짜 보이지도 않았고 저녁에도 한마리 일년에 한두번 볼까말까였는데
이 말에 공감하는게 나한테 직접적으로 피해 주니가 존나게 싫은거임 층간소음 난다고 윗집 싫어하면 이게 전세계인 혐오냐? 아니잖아 그냥 피해주는 새끼가 싫은거 뿐이지
그니깐;; 뭐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생물시간에 먹이 사슬 배웠으면 특정종만 편애하면 생태계 망가지고 역사시간에 인류가 폭등한 이유가 식량인데 그걸 알고도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길고양이 자체는 혐오 안 한다는 글도 있는데 난 나한테 피해 줘서 솔직히 싫음 주변 사람들한테 이래서 싫다 말하면 다 이해해주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