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어쩔수가 없다.
배우자, 연인을 고를때는 본인 취향과 외모를 따지면서
품종묘 입양하는 사람을 비난하는건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음.
논리적으로 이해불가.
사람은 못생겨도 돈을 잘벌거나 능력이 있거나
유머러스하거나 다른 매력이라도 있지.
고양이는 성격 좋고 이쁘면 끝나는거 아님?
파양묘중에 진짜 이쁜 렉돌 브숏 봤냐?
사람 대 사람보다 귀여움과 외모의 지분이 더 높다고 봄.
그나마 개는 못생겨도 충섬심이라도 있지.
고양이가 비싸고 이쁠수록 파양줄은 줄어든다.
2천원 짜리는 쉽게 버리지만, 200만원 짜리는
돈아까워서라도 한번 더 고민한다.
고로 정말 마음에 드는 외모의 고양이를
돈을 들여서라도 입양하거나
경제적으로 안되면, 걍 입양 안하는게 맞다.
경제력도 없는것들이
고양이는 키우고 싶어가지고 무리하게 입양했다가
전부 파양하지 않겠노?
돈없으면 좀 키우지마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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