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4일정도 여행을 다녀왔는데 모래 교체 주기랑 맞아 떨어져서 전에는 베이비 파우더 향나는 모래를 썼다가 여행 때문에 대용량으로 시키면서 모래를 바꿨거든 향이 라벤더 향이 나는 모래로 바꿨었어
별 생각 안하고 여행 다녀와서 놀아주다가 보니까 피부가 저렇게 됐는데 전에는 안그랬다가 갑자기 저런거면 모래 때문인거지? 급하게 무향 저자극 모래로 시켰는데 배송 오는데 2-3일정도 걸림 그때까지 괜찮을까? ㅠㅠ 저런 경우는 처음이라 .. 괜찮은건지 모르겠음
링웜같은데 면역떨어졌나보네
헐 그럼 병원 가야하는거야?
@글쓴 냥갤러(220.73) 나 고양이 맨날 안고 있었는데 배만 저렇고 사람한테 옮을수도 있다던데 증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