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앞에서 대략 저렇게 애교(?)를 떤다오,, 본녀의 칼눈의 압박 어떻소,, 카메라 불빛을 받았더니 대략 칼눈이 되어버렸소,,, 묘한 사진저 가서 찍은 사진이오,, 낼 압구정 갈일이 있는데 시간 내서 묘한 사진전 다시 가봐야 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