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냥갤 묘한 사진전에 다녀왔다옹 칼눈 뱃지도 받고 응가너구리햏의 아로리 엽서도 받고 멋지구리한 포스터랑.. 캔까지.. 느므느므 기분이 좋았소. 평소 로빈햏과 닉이 비슷해서 늘 만나면 방가방가 햄토리 한번 해줘야 겠다 싶었는데 드디어 만났지 뭐요.. 허나..두둥.. 로빈햏은 소햏이 남햏인줄로만 알았다하오.. 마치 커밍 아웃하는 기분이오.. 헤헤~ 지킴이 햏자들 모두모두 늠늠 고맙고 귀엽고 내일도 들러서 아자아자 응원해 줘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