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환경성과 지자체 통계를 종합한 수치
유기묘 반환율: 각 지역별로 약 0.4~0.8% 미만 (그나마 반환되는 고양이 대부분 품종묘이고 도숏 반환률은 제로라고 보면됨).
입양 및 사후 처리: 주인이 찾아가지 않는 고양이들은 안타깝게도 안락사 혹은 자연사(약 46% 이상)에 이르는 비중이 큼
유기견 반환율 약 30~40% 비하면 처참한 수준
여기서 내릴수있는 결론은 애초에 유기묘 같은건 없다는걸 알수있음
길고양이를 유기?한 인간의 책임같은게 아니라는 뜻
밥뿌려서 번식력 늘리고 길바닥에서 태어나게 만든 캣맘의 책임일뿐
- dc official App
실베추
실베추
애초에 번식력이 말이 안됨 말 그대로 털바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