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 있고, 같은 골목에서 1시간 뒤(8시)에 가도 있더라.
날이 너무 추워서 시청에 문의하고 보호처가 야외라길래 허락맡고 일단 집에 데려왔거든

외출냥이 납치해온거 같기도하고
무튼 각설하고 얘 기본용품 사러가는길에
발견한곳 근처 주민분께 여쭤보니까
집을 찾은 것 같은데,
(아닐수도 있음 고양이를 몇마리 키운다고만 하심)

10시쯤 초인종 눌러도 반응없길래 메모지에 내용, 연락처 적어서 붙여놓고 돌아왔어.
당근에도 첫발견인 7시에 올렸지만 연락없었고.

목줄상태가 깨끗하고 적힌게 달린건 없고, 연세가 있어보이는 픽의 목줄이긴 했어. 주황바탕에 흰 야광 줄 그어진?

애교, 배변훈련(?) 잘 돼있고 밥잘먹였더니 침대가서 자네.
외출냥이가 밤늦게 까지 안들어가기도해?
아무리봐도 집 잘못 나온 느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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