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 건 없다
애초에 자기가 사려는 품종 스탠다드 알고있는 사람들도 거의 없잖음
볼 줄 모르는데 뭘 구분하겠다는거임?
캐터리나 해외캐터리는 비싸서 싫고 파양, 보호소는 원하는거 없고 캣맘들 시애미짓이 싫어서 펫샵 선택했으면 최소한 품종향 나는 걸 키워야지, 100만원주고 도숏 들고오는 거 보면 존나 웃김ㅋㅋㅋ
동물 볼 줄 모르면 닥치고 이렇게만 확인하고 데려와라
장모, 코 눌려서 짧고, 미스마킹 피하기위해 얼굴에 흰색 털 없는 풀코트 실버, 크림, 블루, 포인트코트 중에서만 데려와도 예쁘다
골드 브숏? 예쁘기야 예쁘지만 똥도숏 데려오기 딱 좋음
대표 예시로 몸값 120 오왕이만 봐도ㅋ
고등어, 치즈를 골드브숏이라고 사와서 사기 아니냐, 환불받고싶다 징징대지말고 펫샵에서 데려올거면 저런거나 사라
장모 관리 어렵다, 코 눌린건 취향이 아니라 못생겼다, 다른색 이 좋다 <-이딴 말하면서 단모 롱노즈 데려와서 후회나 하지말고
동물 볼 줄 아는 사람이면 알아서 잘 데려오겠지만 그냥 고양이면 귀엽다라고만 알고있는 놈들이면 저렇게만 데려와도 실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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