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로미.......................
낭만 맘(61.81)
2003-07-04 00:47
추천 0
오늘 꽃을 받았쏘..- 염장아니오
대략 10살 연하에게....받았쏘.
소햏 밤일뛰는데....ㅡㅡ;; => 밤에만 사진을 올릴수 밖에 없는 슬픈 현실이
드러나다...
거기 고객이...ㅡㅡ;; 열쌀연하라오.(실은 과외하는 넘이요.. 뎅장 청소년 아빡..;;)
그 아해가 주었따오..열쌀연하한테 꽃을 받으니..머랄까 기분이 상당히
어색하고... 상쾌하오.. => 대략 말이 안되고 있쏘..
암튼간에....
머시매들만 키우다가 첨 키워보는 지지배 우리 수양딸 로미..
여자애라 그런지 꽃에 상당히 관심을 보이오...오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그에 비해 낭만군..
낭만: \"쟤 머하는 거냐...\"식의 표정..

data-nummark="3" zoom-number=2 >
암튼 그건 그렇고..오늘 외출을 쎄우고 집에 오니..
장판위에.. 펄프모래 한점과 이런 미스테리한...갈색자국이..있었쏘.
아무리 똥꼬냄새를 맡아봐도 누구의 소행인지를 모르겠꾸랴...

data-nummark="4" zoom-number=3 >
*그동안 로미사진을 안올려 로미아빠햏이 보고싶어 할까봐 급히 올렸쏘.
10분 만에 찍었으니..사진 엉망이라도 이해들 해 주씨라...~~~
이해 못하믄..배째시오......
으하하..나 일뜽!!!
로미양 화장실에 왜 노랑테푸가 붙어있는게요?
쩌업..내가 안뿌셨쏘... 으허허허허...
펄프모래 냄새 심하지 않쏘? 난 그거 쓰다가 암모니아 냄새에 질식해 죽는줄 알았는데...밤참드시는 낭만맘햏, 미안하오~ 다 낭만맘햏의 다요트를 위한 것이오~ 캬캬~ ^^;;
이제 그 남햏 이야기 하느라 오늘밤 새시겠구랴..; 꽃이 은근히 신경이 쓰여 난 사기 힘들더이다.
헙...그 남햏이라..남햏이 아니고.. 대략 청소년이었던..거시였던..것..!!.. /// 뮤뮤햏..대략 자주 퍼주는 수밖엔 도리가...;; 으흑... 냄새가..거시기 하긴 하구랴.. 둘이 밤낮으로 정신없이.. 싸대니..낭패!
종이에 쉬야가 스며들어 누랗게 되고, 응아만 퍼내게 되어서, 난 쩜 그랬다오. 그래서 구냥 화장실에 버려도 되는 밀모래로 돌아왔으나, 대신 밀모래는 발에 뭍어 나가는게 넘 많쏘...ㅠ.ㅠ...하나 키울때랑 셋키울때랑 냄새는 열배차이 -0-
으흠..역시 써볼수록.. 에버엘티랑 타이디의 훌륭함을 느끼는...;;;
낭만 맘~~ 대전가믄 로미맹키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시는 것이오? 곧 가리다;;(참고로 애둘:향*,규*)
쬬꾜맘... 아이디 치기가 느므 힘드오.. - 대략 아이디 치다가 할말을 까먹음..
백만표!!!! ㅡ,.ㅡ)/
헙....괜히 일번 사진 다시 보고 있는....ㅡ..ㅡ
노란 테잎은..탈취제를 붙여놓아떤 거시어쏘..펄프모래 한점이 있는걸루 보아 펄프를 썼던 로미가 유력한 용의자 아니요?대략 화장실을 못갈경우..문이 닫혀있다거나..혹은 문이 있는 화장실같은건 문을 못열고 가셔서..간혹 엉뚱한데 보시기도 한다오..흠 펄프라는 유력한 증거로 보아 로미인듯싶으오만..ㅡ.ㅡ;;우허허허 로미 보고싶소..
청소년..흐흐..대략..멋지시오..꿈의 교복소년..츄릅츄릅...
낭만맘햏 혹시 삼성동 사시오?
캑..엔뱌햏..대전사오.. // 인우햏 요새 남녀공동화장실이 되었쏘..;; 둘이 친해지더니..이제 하나만써서...하나는 치워버렸다오..다른 화장실은.. 잠시 락스물에.. 목욕하고 계시오.
라묜햏 햏이 실제 그 얼굴 페이스를 보면..그런 말이 안..나올꺼라는...ㅡㅡ;;;
하이루~~낭만햏~~쪼옥~/ 엔뱌햏.....낭만햏은 던이 엄써..삼성동 못사시오~쿨럭
ㅡ..ㅡ;;;
으흐흐...로미이뿌오...>__< 갈수록 이뻐지는것 같소
구름햏..로미가 날 닮아서 그런거 아니게쏘..우허허허허..ㅡ.ㅡ;;미안하오..자방 하겠소.ㅡ.ㅡ
로미의 송곳니도..로미의 부비부비도..로미의 월드컵놀이도.로미의 숨엇다가 놀래키고 다시 숨기놀이도..다 보고싶소..우어우어우어..
인우햏.... 담달까지만 기두리시오.. 소햏 로미 꼭 안고 설가서...자주 뵈입시다.. ^^ 이뻐 죽겠고 싶은 로미양~~ 딸내미 키우는 재미가 이거구나 싶게 만드는 로미양~~
로미 정말 예쁜것 같쏭, 낭만맘님이 부랍쏭. 근데 낭만이도 오방 잘 생겼쏭. 둘이 어쩜 저리 예쁜 것이옹...
크흐... 감사합니다..포도햏..~~ ( ..)
헉! 25뜽을 할수 있었는데~ 어제 문자날린 그 시간에 자서 이제 일어나쏘. 흙~ 싱싱한 청춘에게서 아름다운 꽃을 받았다니 좋은 시간이었구랴~ 으헤헤~ 잠은 내가 낭만햏몫까지 잘테니, 낭만햏은 내 몫까지 놀고 일하시옹~(말되나?ㅡㅡ;) 후다닥~~
꿩대신 닭으로 27뜽! 이라두 ^^V
비가 오는 세상은 추어요 덜덜덜
헙..달그림햏..떠..떨지 말고..보일라 켜시오! 한시간만 틀믄 되오..;;// 지온햏 지금에서야 확인을...ㅋㅋㅋ 소햏 잠이 모지라오..잠이 모지라..모지라..;;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