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꽃을 받았쏘..- 염장아니오 대략 10살 연하에게....받았쏘. 소햏 밤일뛰는데....ㅡㅡ;;  => 밤에만 사진을 올릴수 밖에 없는 슬픈 현실이 드러나다... 거기 고객이...ㅡㅡ;; 열쌀연하라오.(실은 과외하는 넘이요.. 뎅장 청소년 아빡..;;) 그 아해가 주었따오..열쌀연하한테 꽃을 받으니..머랄까 기분이 상당히 어색하고... 상쾌하오.. => 대략 말이 안되고 있쏘.. 암튼간에.... 머시매들만 키우다가 첨 키워보는 지지배 우리 수양딸 로미.. 여자애라 그런지 꽃에 상당히 관심을 보이오...오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그에 비해 낭만군.. 낭만: \"쟤 머하는 거냐...\"식의 표정.. data-nummark="3" zoom-number=2 > 암튼 그건 그렇고..오늘 외출을 쎄우고 집에 오니.. 장판위에.. 펄프모래 한점과 이런 미스테리한...갈색자국이..있었쏘. 아무리 똥꼬냄새를 맡아봐도 누구의 소행인지를 모르겠꾸랴... data-nummark="4" zoom-number=3 > *그동안 로미사진을 안올려 로미아빠햏이 보고싶어 할까봐 급히 올렸쏘. 10분 만에 찍었으니..사진 엉망이라도 이해들 해 주씨라...~~~ 이해 못하믄..배째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