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노는것도 힘딸려서 후폭풍이 씨다
착한 냥붕이들은 젊어서 좋은 곳도 가고 재밌게 놀아라
아무튼 골골 요단강,삼도천 건너기 직전 청설모다
인생 막바지에 살아온것들이 주마등 파노라마로 죽 보인다는데
그런건 없고 캣맘 논리중 웃겼던 것만 생각남 ㅋ
그 중 웃긴거 하나 들고왔다
"고양이 밥주는게 왜요? 흡연충이 더 문제지요"
이거 진짜다.어느 아파트 단지 밥주는 캣맘한테 갈 하니 캣맘이 억울하다는 듯 내뱉은 개똥만도 못한 소리.
비슷한 걸로 똥문제 지적하면 개산책 견주들 머리채 잡고 고양이 똥이 왜요? 견주들 에티켓 갈 하는거나 등등
사실 이건 반박이고 뭐고 논리적 지적을 할 수 없음.
왜냐고? 완벽해서가 아니라 아예 주제에서 벗어나버렸응께
정답은 흡연충도 no고 캐츠랑 싸는 것도 no임 둘다 안된다는건데 뭘 쟤보단 낫거든 이러는건지...애초에 캐츠랑 싸재끼는 이야기인데 흡연충 머리끄댕이 잡고 흡연충 끌고 들어올 필요가 없음.캣맘들 지들 캐츠랑 싸재끼는거 지적하면 관련도 없는거 끄댕이 잡고 끌고와서 정당성 주장하는거 보면 쟈들은 왜 저럴꼬 싶음.
사실 캣맘이랑 이성을 가지고 대화를 시도하는게 제일 큰 잘못이고...바랄걸 바래야지 캣맘에게 정상적인 대화? 풋 무리 무리
웃긴건 요새 아파트 화단에 보이는 똥들은 대부분 고양이 똥임 견주들은 거의 다 치우더라 씹 ㅋㅋㅋ
우리동네도 견주들보면 작은 가방 하나씩 두르고 다니면서 똥수거 물 부어놓음 견주들 산책할때 은근 많이 챙겨다님 일단 그리 눈에 뜨이는 곳에 똥싸고 안치우면 견주 욕먹는거라 열심히 치움
@ㅇㅇ(116.43) 극소수의 이상한 사람들이 있을 뿐이지 요새 도시 사람들은 진짜 대부분 치우고 감 근데도 풀밭에 똥은 안사라짐 왜냐 털바퀴들이 싸지르니까 캣망구들은 절대 안치움 어떻게 단언하냐고? 내가 존나게 봄 새벽에ㅋㅋㅋ
@ㅇㅇ 그저 급식소(무단적치물) 밥그릇 주변만 치운다고 나는 개념캣맘 이지랄 거리면서 숭고뽕 채우는 인간버러지들이 너무 많다
ㅇㄱㄹㅇ ㅂㅂㅂㄱ
가장 막줄 캣맘이랑은 대화 불가능 이거시 요지임
븅신같은 년들 걸핏하면 노숙자 드립치는데 실제로 청량리는 노숙자 먹이공급때문에 주민 피해 호소가 나옴
일상생활이 범죄인 정신병자에다 잠재적 살인마들이지
도둑년이 사기꾼이 더 문제지요 이러는거랑 똑같네 저런 화법때문에 모든 인간을 적으로 돌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