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건
새끼 고양이 집단임
어미가 놔두고 먹이활동하러간 사이에
사람들이 박스에 주워다가
보호소에 가져다놓은 케이스임
사료를 못먹을 정도로 어린 개체들은 보호소에서 굶어죽음
사료 먹을수 있어도 어차피 입양못가면 안락사 당함
허피스에 집단 감염된 새끼들도 엄청 많음
눈꼽까지 껴있으니 입양갈 확률은 제로에 가까움
그 다음 많은건 로드킬 당했거나 엔진룸 갈려나온 반갈죽 상태의 고양이들임
후지 마비상태도 많고 아얘 시체되기 직전도 많음
다들 입양될 확률 제로이고 며칠동안 고통받다가 서서히 종료 자연사 함
한페이지 전체를 캡쳐했는데
위에 사고당한 도숏 세마리 비해
털엉킴 빼고는 별 하자 없는 제일 아래 랙돌
거기다가 온순하다고 쓰여있음
코숏들은 특징에 후지마비 안구돌출 설사 허피스 예후 나쁨이 적혀있는데 반해
먼치킨은 순하고 귀엽고 사람좋아한다 쓰여있음
어떤걸 입양해갈까
분명 며칠 지나면 품종묘들은 죄다 입양되고
도숏은 되다 종료 자연사 아니면 안락사 당할꺼임
종차별하는게 아니라 지극히 상식적인 문제라고 봄
- dc official App
실베추
실베 알바가 그릇이 크더라 냥갤 알바 저거는 인간 안된다 - dc App
차에 박힌새끼나 엔진룸에 갈린건 시발 뒤질새끼네 저걸 가져가라고 올려놓은것도 좆같네
맞아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인간손에 잡히는 상태의 고양이들이 저기 잡혀가는거지 새끼집단 + 다죽어가는 도숏 + 순한 품종묘 비율로 보면 95%이상은 도숏이지 캣맘들 인간이 버려서 인간잘못이라는데 저기 버린 고양이 같은건 거의 없음 캣맘 밥먹고 번식력 늘어난 길태 도숏들임 그러니 캣맘탓임 - dc App
저긴 엄밀히는 입양 전문이 아니라 잃어버린 동물 주인찾기가 먼저임 저런 죽기 직전인 애들도 올리는건 이 고양이 죽었으니 혹시 주인이면 확인해라 라는거
보호소에서 안락사 안하잖아. 다 방사라던데.
멀쩡한 상태의 성체가 방사대상임 저런것들은 대부분 종료 자연사 당하고 남은건 안락사 당하기도함 - dc App
종료 자연사 매물이 겨울에도 안줄어드는게 신기할따름 한겨울에도 번식력이 줄지 않음 아깽이 시즌 아깽이 대란 이딴거 없고 일년 365일 끊임없이 새끼들이 쏟아져 나온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