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지 이삼일된 된 랙돌 준성체
똥오줌도 안싸고
건사료 손도 안대도 잠만처자길래
이 개새끼. 아니 고양이새끼가 전주인과의 실연때문에
시름에 잠겼나? 싶어서 좀더 지켜보려다가

'좆냥이는 48시간이상 굶으면 좆된다' 라는 말이 생각나
부랴부랴 엊그제 습식 하나 뜯어가지고
밥그릇에 부어줬더니 저녁에 절반 처먹고
아침에 그릇보니 비워놨더라??
사람 놀래키고 말이여 씨빨연...ㅎ

어찌됫건 잘 안처먹긴해도 습식은 처먹고
똥도 딱딱한변 한번 보고 소변도 두세번은 보길래
적응중이구나 했더니
이 씨빨련이???...어제 하루종일 건사료 손도안댓네

하 씨발 이걸 어떻게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일단 굶기면 안되니까 어젯밤에 또 습식 뜯어다가 붓고
아침에 나올때보니까 습식은 처먹엇더만
건식은 또 손도안댓어 씨발꺼

내가 한번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잘 안깨는데
새벽세시에 그 육중한 체구로
누워자던 내 가슴팍으로 프리다이빙을 하더만
개놈 아니 좆냥이새끼
이거 어떻게 조지지?
맘약해져서 자꾸 습식 처먹이지말고
건사료외에 금지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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