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렉돌 이런건 여기 올라오는 사진만 봐도 하나같이 똑같이 생겨서 섞어놓으면 주인도 못알아볼 정도구만ㅋㅋ 그냥 품종묘 보면 드는 생각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유전자병 집합체로 밖에 안보여서 불쾌한 골짜기밖에 생각이 안난다 괜히 밖에서 품종묘 키운다고 하면 한소리 듣는게 아니야 여기서만 지네들끼리 우쭈쭈 해주는거지 펫샵에서 사왓다고 하면 밖에서는 싸이코패스 취급 당한다ㅋㅋ
그럼 뭐키워야되냐 10련아 - dc App
이쁜 얼굴이 공장에서 찍혀나오듯 보장된다는 뜻이구나
그놈이 밖밖 밖에서는ㅋㅋㅋㅋㅋ 니가 말하는 그 밖이 고다나 길급이냐?ㅋㅋㅋㅋㅋ 염병을하네 냄새나는 그지년ㅋㅋㅋ어쩌냐 나도 고다가입되어 있는딬ㅋㅋㅋ - dc App
이런글을 주기적으로 싸지르는데는 열등감이 내재되어 있음... 냥붕이들은 ㄱㄷ나 이런데가서 이런글 안써..왜냐면 부러울게 없거덩 ㅋㅋㅋ 돈은 없지, 인생은 고달프지 ㅋ 남자도 없지 ㅋ 그저 자신을 바라바주는게 길거리에 더러운 도숏들...그렇다고 지가 책이지고 집에 들이지도못해 ㅋㅋ 왜냐면 돈이 없거덩 ㅋ 집구석도 지몸땡이 하나 누우면 꽉차기때문에 ㅋㅋ 참 뷸쌍하지 않냐 얘들아...세상엔 이렇게 불쌍한 불우이웃이 많아...하루하루 감사하면 살자! - dc App
그러게 캣망구들은 상이한 공장에서 찍힌 것마냥 다채롭게 기괴하던데
그 품종묘들 예쁘지도 않음 않음 돈이랑 품종이랑 인식만 빼면 길냥이가 외모로는 충분히 쳐바름 품종묘로 진짜 이쁜건 유튜으에 나오는 북유럽쪽 놀숲정도는 돼야 감탄사 나올 정도로 예쁘다고 느낌
게다가 품종타령하면서 키우는 주인들 면상보면 생기다말아서 품종타령해야만 하는 심리가 이해됨
품종묘 귀엽고 매력있고 예쁘긴한데 주제에 안 맞는 명품에 환장하는 한국인들답게 품종묘 키우면서 이상한 자아의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좋은 시선을 받는 것도 있을거임 단순히 취향이라서 그러는건 이해하는데 남들 고양이 까는건 정병임 여기 갤 사람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