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첫째 고양이(도숏) 입양시 된통 당해서 그런가..
좀 도와주고 싶음ㅇㅇ..

1. 재직증명서 및 원천징수영수증(드물게 경력증명서) 요구시 도망

2. 집 비밀번호 공유(미친 소리임 도망가셈)

3. 일정 주기별로 방문(아무리 약속날짜를 잡아도 거르삼)

4. sns 계정생성 강요(안하는 사람이면 진짜 지옥임 카톡으로 보낸다고해)

5. 신분증 촬영(애초에 불법임)

6. 신분증 교환 백번 양보해서 여기까지 왔지만 교환 안해주면 절대x

7. 책임비 혹은 책임비 명목하에 물품 요구(이건 받는 사람 준 사람도 문제가 되니 절대 xxxxx)

유기묘 입양하는거야 본인 자유이긴 하지만 이미 털린 본인들은 개인정보 무조건 지키고.. 상처받지마라 ㄹㅇ..

나도 뭣도 모르고 보호소랑 캣맘한테 입양했다가 연락 안되고 사료 안보내 줬다고 회사까지 찾아오더라ㅇㅇ...
이 날 프로젝트 막바지라 새벽 2시까지 야근하고 출근하고 반복이었는데 아직도 이때만 생각하면 어지러움

물론 안그러는 입양과정도 있겠지만
이제는 유기묘 유기견 입양 시 설문지 꼭 작성해야하니
설문지 작성 중 이건 아니다 싶으면 작성 후 이 부분은 좀 민감하다 하면 어찌됐건 탈락이거나 정 급하면 보내니 잘 타협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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